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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림업’ 홈페이지·미니홈피 오픈에 기대UP!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10 [22:23]
‘원스’, ‘어거스트 러쉬’에 이어 다시 한번 음악이 함께하는 웰메이드 영화의 돌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드림업’이 영화의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홈페이지와 미니홈피를 오픈,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이 록 밴드 결성을 통해 꿈과 우정,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을 유쾌한 재미와 감동으로 그린 영화 ‘드림업’이 공식 홈페이지(www.dreamup2009.co.kr)와 미니홈피(www.cyworld.com/dreamup2009)의 오픈으로 영화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드림업’의 세 주인공 바네사 허진스, 앨리슨 미칼카, 갤런 코넬의 통통 튀는 이미지와 “세상은 꿈꾸는 우리들의 것!”이라는 자신만만 카피가 첫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홈페이지는 영화 예고편을 비롯해 스토리와 캐릭터, 배우에 대한 소개 등 ‘드림업’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해외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국내 홈페이지와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드림업’의 색다른 매력까지 만나볼 수 있다.
 
더욱이 ‘드림업’의 공식 미니홈피에서는 홈페이지와 다른 다채롭고 다양한 소식과 재미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미니홈피에 들어서자마자 귓가를 사로잡는 노래 ‘everything i own’과 ‘i want you to want me’는 바로 영화 속에서 각각 바네사 허진스와 앨리슨 미칼카에 의해 새롭게 재탄생되는 곡들로 인상 깊은 영화 삽입곡들의 매력을 미리 맛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자신이 아끼는 음악 추천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들과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영화 소식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한편, 미니홈피의 오픈과 함께 영화 ‘드림업’에 대한 뜨거운 기대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바네사 허진스 왕팬이에요!”(유상현), “저도 기타 치고 밴드 하는 사람이라 더 공감 가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정영빈), “공식 홈피에서 예고 봤는데 너무 기대돼요!”(김수정) 등 배우에 대한 높은 관심과 더불어 ‘원스’, ‘어거스트 러쉬’에 이어 오랜만에 찾아온 웰메이드 음악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니홈피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것.
 
이렇듯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두 여배우 바네사 허진스와 앨리슨 미칼카가 직접 연주와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등 음악영화의 진수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드림업’은 올 여름, 놓칠 수 없는 유쾌한 재미와 더불어 록 음악의 신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쉬는 최고의 무대로 9월 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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