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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95%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 ‘닌자 어쌔신’ 영상 공개 후, 배우 정지훈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는 네티즌들의 기대를 입증했다.
8월 3일(월)부터 8월 10일(월)까지 영화사이트 씨네서울(www.cineseoul.com)에서 진행된, “액션 스릴러 ‘라르고 윈치’에서 스타일리시 액션 간지남 '라르고 윈치'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배우는?”이라는 설문에서 월드스타 ‘비(본명_정지훈)’가 95%라는 과반수를 훨씬 뛰어넘는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와 열띤 논쟁을 모았다.
이는 올 하반기 ‘닌자 어쌔신’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인터넷에 공개된 ‘닌자 어쌔신’ 예고편에서 근육질의 몸매와 뛰어난 전투 실력을 갖춘 암살자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 후라 더욱 주목할 만한 결과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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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대한민국 대표 ‘라르고’ 최고의 액션 간지남을 뽑는 것인 만큼 막강한 후보들 가운데 순위 쟁탈전이 기대되었다. 결과적으로 각기 다른 매력의 대표 완소 배우들 중 남성미와 더불어 평소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소간지’라 불리우는 한류스타 소지섭(3%)이 2위,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전우치’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꽃미남 강동원(1%)과 1박 2일의 허당 이미지와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의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재벌 후계자의 새로운 이미지로 인기 상승중인 이승기(1%)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라르고 윈치’의 ‘라르고’ 역에는 불어권 최고의 남성상으로 평가 받으며 첫 선을 보임과 동시에 프랑스거리를 온통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 전세계적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는 매력적인 프랑스 신인배우 토머 시슬리가 다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잘생긴 외모와 섹시함은 물론, 영어와 불어, 크로아티어와 세르비아어까지 다국어 구사는 물론, 오토바이, 자동차, 보트와 헬기액션, 더욱이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한 그야말로 완벽한 액션히어로의 자격을 갖춘 배우다.
액션 그 이상의 스토리와 반전을 감춘 채 세계 영화팬을 설레게 할 단 한편의 통쾌한 액션 스릴러 시리즈 ‘라르고 윈치’는 8월 20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