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청은 관광상품 홍보관에서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지난 6월말부터 '해운대 티셔츠'를 제작해 관광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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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복원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장에 8천원에 판매하고 있는 '해운대 티셔츠'에는 백사장을 배경으로 파도치는 바다가 그려져 있고, 'i love haeundae beach'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해운대 관광상품 홍보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해운대 티셔츠'는 국내 피서객들은 물론 외국인들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판매 시작 15일 만에 1천장이나 팔렸다.
한편, 영화 '해운대'는 개봉 24일째인 8월 14일 전국 누적관객 845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꿈의 1000만 관객 돌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