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대구를 돌며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을 만난 것. 무대인사는 연일 매진행렬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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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등장하기 전 이미 극장로비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어 성황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하며 유승호, 강소라 추리커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상용감독과 상큼 발랄 주연배우 유승호, 강소라가 상영관에 들어설 때마다 관객들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와 환호성을 보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었고, 특히 플랜카드를 미리 준비한 팬들이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많은 관객들이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배우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했다.
유승호와 강소라의 싸인이 담긴 야구공 이벤트를 진행할 때, 배우들은 혹시나 야구공을 던지면 관객들이 다칠까 염려하여 직접 팬들의 손에 야구공을 쥐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는 8월 17일 유승호의 생일을 맞이하여 관객들이 생일 축하곡을 불러 주고 케익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유승호는 너무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아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함박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 이러한 ‘4교시 추리영역’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이상용 감독은 너무 놀랐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버스를 둘러싼 학생들이 다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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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유승호는 “오늘 날씨도 더운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며 팬들의 환호에 환한 미소로 답했다. 강소라는 “키스신 장면에 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승호군의 누나 팬 중 하나이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어 주며 “너무 많은 팬들이 몰려 사고가 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길 부탁 드린다”며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도 전했다.
지난 12일 개봉 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경쾌 & 발랄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의 등장에 언론과 관객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 열광적이었던 무대인사의 반응을 이어가며 더욱 더 뜨거운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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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