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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 윈치’, 주인공 토머 시슬리 인터뷰 영상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19 [15:34]
도대체 ‘라르고’가 누구인가? ‘라르고 따라하기’열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액션스릴러 스타 탄생을 예고한 프랑스 신인 배우, ‘토머 시슬리’에 대한 국내 영화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0억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선택된 캐스팅, ‘라르고 윈치’에서 다국적 대그룹 후계자로서의 귀족스러움과 거친 액션에도 몸을 던지는 야성미를 함께 갖춘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한 ‘토머 시슬리’가 직접 캐스팅의 비화와 촬영 에피소드를 밝힌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라르고 윈치’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바로, 세계 5위의 다국적 윈치그룹의 회장 ‘네리오 윈치’가 후계자로 입성시키기 위해 비밀리에 입양하여 키운 아들의 이름이다. ‘라르고 윈치’에는 고아로 태어나 감옥이 가둔 그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그룹의 경영승계를 둘러싼 음모를 밝히는 숨막히는 추격신과 반전의 거대드라마가 펼쳐진다. 그리고 이 모든 선상에, 새로운 액션스릴러 시리즈의 스타, 프랑스 신인배우 토머 시슬리가 존재한다.
 
이번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그는, 어떻게 첫 작품의 주연을 맡게 되었는지, 에이전시의 소개로 원작을 익혀 오디션을 거치며,‘제롬 살레’감독의 선택을 받게 되기까지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또한, ‘라르고 윈치’라는 캐릭터에 대해, “인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사랑에 빠진 것 같았다. 내가 이 인물에 깊이 공감을 하는 것이 감독이 나를 캐스팅하는데 일조한 것 같다”, “‘라르고’는 상처가 많은 인물이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소년이었고, 그래서 어른이 되지 못하는 영원한 아이 같은 인물이다. 자신의 뿌리가 어디인지 모르는 여러가지가 결여된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다. 이번 영상에는 5개월의 체력훈련과 3개월의 스턴트를 익히며 완벽하게 ‘라르고 윈치’가 되기 위해 노력한 ‘토머 시슬리’의 온갖 고생과 험난한 부상의 연속이었던 시실리에서의 추격씬, 50m 절벽에서 대역 없이 직접 몸을 던져 촬영한 낙하신, 헬리콥터신 등 촬영비화도 담겨있다. 그의 열정이 녹아있는 인터뷰영상과 함께 공개된 실제 촬영 메이킹 영상에서는 그만의 매력을 앞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버라이어티한 인물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 시리즈 ‘라르고 윈치’ 그 내막이 2009년 8월 20일, 국내에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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