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예매율 1위 ‘국가대표’, 29일 600만 관객 돌파 예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29 [01:11]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오는 29일(토) 전국 관객 600만을 돌파할 예정이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예매율 석권, 역대 최고 평점 기록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2일 개봉 25일 만에 전국 관객 5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오는 29일 전국 관객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개봉 5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대표’는 금주 신작 ‘블랙’, ‘코코샤넬’과 ‘해운대’를 제치고 3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오는 29일 6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공동경비구역 jsa’(583만),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의 흥행 기록을 넘어서며 내주 초에는 ‘쉬리’(620만)의 기록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흥행 돌풍을 몰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600만 명을 넘어 흥행 롱런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