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 역대 최고 평점 기록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지난 29일 개봉 32일 만에 전국 관객 6,119,550명(서울 스크린 수 118개, 전국 스크린 수 510개)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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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는 개봉 5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600만 관객을 동원했음은 물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국가대표’는 올 해 한국 영화 중 ‘해운대’ 이후 두 번째로 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다. 또한, 김용화 감독은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연속 600만 관객 동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처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