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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예단]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4] 기각 예측…2025년 조기·대선(大選) 없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대[4:4] 또는 최소[5:3]의 기각…3월·초중순 직무·복귀 예상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2/19 [08:37]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정치예단]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심리와 변론을 진행하는 헌법재판소가 궤도를 이탈한 듯한 방식에 많은 국민이 의아해하지만, 야권진영을 중심으로 그리고 대부분의 방송과 신문 등 언론매체들이 연일 20255월 조기 대선(大選)을 논의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예측으로는 20255월 조기 대선(大選)은 없다.

 

필자는 [2024116일 브레이크뉴스][윤석열 대통령...“괜히 풀숲을 건드려 뱀을 놀라게 하지 마십시오”]라는 제하(題下)의 칼럼에서 타초경사(打草驚蛇)와 무병자구(無病自灸)의 교훈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타초경사(打草驚蛇)는 괜히 풀숲을 건드려 뱀을 놀라게 한다는 말이고, 무병자구(無病自灸)는 괜히 질병도 없는데 뜸을 떠서 '긁어 부스럼'을 낸다는 사자성어를 한 번쯤 기억하면 좋겠다.는 취지의 칼럼이었다.

 

공교롭게도 윤석열 대통령은 [20241232300]에 긴급 브리핑 형식으로 '대통령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선포'를 공포했다. '비상계엄선포'[20241240101분경] '국회의 비상계엄해제 요구결의안이 가결'되고, 같은 날 0426분경 '대통령실에서 계엄 해제발표가 이어진 뒤, 0430분경 국무회의 의결로 계엄 해제가 선포되었다. 필자의 경고 및 예측이 적중한 셈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야권 국회가 20241241440분경에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을 발의'했고, 125일 본회의에 보고되었으며, 2024127일 국회 표결을 앞두었다.

 

필자는 [2024125. 브레이크뉴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국회에서 부결(否決) 전망'이라는 제하(題下)'윤석열 대통령 진진자형살(辰辰自刑殺)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야권 국회가 20241272127분경에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을 국회 표결에 부쳤으나 '재적 300명 중 재석 195명으로 투표 불성립'으로 처리되었다. 필자의 예측이 적중한 셈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야권 국회가 202412121728분경에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을 재차 발의'했고, 1213일 본회의에 보고되었으며, 20241214일 국회 표결을 앞두었다.

 

필자는 [20241213. 브레이크뉴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국회에서 가결(可決) 예측'이라는 제하(題下)헌재의 탄핵심판, 최종 선고는 2025년 음력 3쯤에 나올 것'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야권 국회가 202412141700분경에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을 국회 표결에 부쳤고 '재적 300명 중 204명이 찬성하여 가결'로 처리되었다. 필자의 예측이 적중한 셈이다.

 

필자는 [202515. 브레이크뉴스][윤석열 대통령, 4·11일경 탄핵·기각 가능성 높다!]라는 제하(題下)의 칼럼에서 [2025 春節·夏節, 한국 정치질서의 변곡기]라고 규정했다.

 

필자는 [2025129. 브레이크뉴스][탄핵과 투옥이 부끄러운 일인가?]라는 제하(題下)의 칼럼에서…″모함으로 투옥된 이순신이 조선을 구했고, 탄핵된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투옥이 지금 당장은 부끄러운 일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되어 반전의 국면을 새롭게 맞이하고 절처봉생(絕處逢生)에 이를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라는 메시지를 냈다.

 

필자는 [202523. 브레이크뉴스][표변(豹變)의 달인과 강골(強骨)의 달인에게 닥칠 미래]라는 제하(題下)의 입춘(立春) 해설의 칼럼에서2025년 쌍춘(雙春)년인 을사(乙巳)년은 대한민국 국운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필자는 [2025218. 네이버 블로그노병한박사철학원장-풍수마을정치망원경][대통령, 2025立春이후 악삼재(惡三災)에서 벗어나]라는 제하(題下)의 공개 메시지에서, 석열 대통령, 20232411:43분부터~20252323:10분까지 2년간 악삼재(惡三災)의 기간이었는데, 20252323:10분부터 악삼재(惡三災)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에 진입하는 운세 흐름이다라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최대 [4:4] 또는 최소 [5:3] 중의 하나로 기각되어, 3월의 초중순경에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필자는 당초 [4·11일경] 탄핵·기각 일정으로 보았으나 1개월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이 바라는 2025년 조기·대선(大選)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성인(聖人)의 이치에 따르면, 수만즉일(水滿則溢)이니 물이 차면 넘치고, 월만즉휴(月滿則虧)이니 달도 차면 기운다. 결국 물극필반(物極必反)이라 사물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원위치로 되돌아감이 자연의 이치임을 알게 될 것이다.

 

흐린 운명의 소유자인 담명자(曇命者)가 쫓는 헛꿈은 재앙(災殃)일 뿐이다. 담명자(曇命者)의 대척점에는 반드시 맑은 운명의 소유자인 안명자(晏命者)가 있기 마련이다. 재벌총수에겐 재물신(財物神)이 함께해야 하듯, 국가원수에겐 권력신(權力神)이 함께해야 한다. 권력신(權力神)이 함께하지 않는 자가 국가원수에 대한 꿈을 꾸는 건 허망(虛妄)한 짓이고 자신에게 재앙(災殃)일 뿐이다.

 

[후기]이러한 관측·추측·예측은 단순히 역학(易學)·역술(易術)적인 기법에만 의존한 분석 결과이므로 대체로 맞을 수 있지만 간혹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밝혀둔다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인생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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