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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고 신종플루 예방하자

땅땅치킨, 바른먹거리 농촌돕기 프로젝트에서 손세정제 상품으로 내놔

정보라 기자 | 기사입력 2009/09/02 [14:57]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땅땅치킨호프(대표 옥광세, www.codd.co.kr)은 바른 먹거리 농촌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달 유기농 자연식품을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유기농 된장을 선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9월 1일 당첨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     © 정보라 기자
이어 이어진 9월에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는 손세정제를 171명에 한해 추첨을 통해 전달한다. 이번에 선정된 퀸즈크린의 손세정제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상품으로 획기적인 세균 및 바이러스 에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포항공대, 울산기술과학대, 경북의대 교수진 등으로 이뤄진 ㈜바이오 플러스에서 개발한 것으로 7가지 독성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검증했다.  

땅땅치킨호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그간 농촌 돕기 일환으로 농촌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제품들을 상품으로 증정했지만, 신종플루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안전한 먹거리를 더욱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록 지정된 제품은 아니지만 유기농 농산물 상품권은 계속해서 증정하고 있으니 땅땅치킨도 먹고 유기농 자연식품도 먹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땅땅치킨호프는 그간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메뉴개발과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그 외에도 농촌돕기 프로젝트, 미아찾기 등과 같은 사회 환원적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 현재 13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치킨호프업계의 선두주자로써의 자리를 지켜왔다. 

한번 맛보면 다시 맛보지 않고는 베길 수 없다는 땅땅치킨의 맛과 차별적인 이벤트 전략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땅땅치킨은 9월 3일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 예비창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참여는 전화 및 홈페이지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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