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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호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그간 농촌 돕기 일환으로 농촌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제품들을 상품으로 증정했지만, 신종플루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안전한 먹거리를 더욱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록 지정된 제품은 아니지만 유기농 농산물 상품권은 계속해서 증정하고 있으니 땅땅치킨도 먹고 유기농 자연식품도 먹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땅땅치킨호프는 그간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메뉴개발과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그 외에도 농촌돕기 프로젝트, 미아찾기 등과 같은 사회 환원적인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 현재 13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치킨호프업계의 선두주자로써의 자리를 지켜왔다.
한번 맛보면 다시 맛보지 않고는 베길 수 없다는 땅땅치킨의 맛과 차별적인 이벤트 전략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땅땅치킨은 9월 3일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 예비창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참여는 전화 및 홈페이지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