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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토리〕오늘 회식은 어디야? 바로 ‘수리야’

정보라 기자 | 기사입력 2009/09/02 [18:49]
저칼로리 웰빙 안주,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성 마음 사로잡아
 
무역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회사원 이소연(여 26)씨는 최근 사귄 남자친구와 함께 독립식 cafe' 요리주점 new ‘수리야’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웰빙에 관심이 많던 소연씨는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럽고 몸에 좋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수리야’에서 만족감을 느꼈다. 

 
 

 
참나무로 훈제시킨 국내산 1등 오리와 단호박이 완벽히 어우러진 '단호박 훈제오리구이’, 웰빙 야채와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조화가 환상적인 '날치알 닭가슴살 웰빙쌈'은 여성들을 배려한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소연씨에게도 크게 부담되지 않았다.

독립식 cafe' 요리주점 new수리야(대표 백호근, www.suriya.co.kr)는 한국형 인테리어와 고급 퓨전 요리로 무장한 신개념 웰빙 퓨전 요리 전문점이다. 호텔 주방장 출신의 요리 전문가들이 조리개발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궁중요리와 우리나라 전통 안주는 현대적 조리법으로 재구성해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다.

최근엔 룸식 호텔풍 요리주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최신형 레이아웃으로 인테리어를 변경하고 동파육, 궁중오리떡갈비 등 호텔급 요리를 새롭게 출시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2030세대는 음주문화 역시 가치소비적이기 때문에 1회 소비에서 지불하는 비용은 커진 만큼 그 질을 꼼꼼히 따진다. 무리하게 폭음을 하거나 2차, 3차 이동하기는 것을 꺼려하며 기왕이면 식사와 음주가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는 이자카야 스타일을 선호한다.

수리야가 바로 그러한 2030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소연씨는 여성동료들에게 회사 회식 장소로 수리야를 적극 추천할 생각이다. 

한편 수리야는 오는 9월9일 오후3시 본사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설비용은 99㎡(30평) 기준 68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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