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의 가정상품 통합 브랜드 쿡(qook)과 남태평양의 관광국가인 쿡아일랜드(cook islands)가 만났다.
kt 이석채 회장과 쿡아일랜드 테레페 마와테(terepai maoate)부총리는 지난 3일 조선호텔에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쿡아일랜드는 9월 3일을 'qook day'로 공식 선포하고, 쿡아일랜드의 공중파 방송인 cook islands tv를 통해 qook day와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특별프로그램을 방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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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t는 금년말까지 쿡아일랜드를 방문하는 고객이 국제전화를 이용할수 있도록 5만원권 선불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kt 송영희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이번mou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쾌한 섬과 가장 유쾌한 집을 만들기 위한 kt와 쿡아일랜드의 노력이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쿡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