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개씩 모바일 게임을 정보이용료는 물론 데이터통화료 없이 완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lg텔레콤의 ‘777 무료 게임존’이 2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은 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컴투스와 제휴해 지난 2월부터 모바일 인터넷 오즈라이트(oz lite)내에 ‘777 무료 게임존’을 운영, 회원에 가입만하면 매월 1개씩 인기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프리미엄서비스(oz가입자 월 3천원, 비가입자 월 5천원)에 가입하면 다운로드 받은 이 게임을 기간 제한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매월 유료게임 3개와 최신게임 20%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777 무료 게임존’ 이용방법은 휴대폰으로 777을 누르고 무선인터넷 버튼을 눌러 폰페이지에 접속,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한편 지난 8월 31일 출시한 월정액 9,900원의 ‘oz 알짜정액제’에 가입하면 최신/인기 게임을 매월 3개씩, 월 1회 업데이트해 새롭고 다양한 게임을 계속 제공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벨소리, 통화연결음 등 50여종의 인기 모바일 콘텐츠도 정보이용료 부담없이 1gb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