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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국내 팬들, 영화 홍보 서포터즈 자청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8 [17:38]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개봉소식이 들리자 그의 열렬한 국내 팬들이 초특급 스케일의 서포트를 자청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 이래 정상의 자리에서 한 번도 내려온 적 없는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팬들이 하나로 뭉쳤다. 개봉 당일 단체 관람은 물론 국내 흥행을 위한 홍보 서포터즈를 자청하고 나선 것.
 

 
기무라 타쿠야 팬카페인 ‘stay gold 기무라 타쿠야’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국내 개봉을 기념하여 개봉 당일인 10월 15일 명동에 있는 극장을 대관하여 단체 관람 이벤트를 마련했다.
 
카페 매니저인 박형진씨는 “이번 이벤트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로 좋아하는 배우가 출연한 영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팬으로써 당연한 일” 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동 에비뉴엘의 한 관을 통째로 빌려 관람하는 이벤트이니만큼 영화에 대한 홍보 효과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혈 팬답게 “뛰어난 스타성 때문에 연기력이 가려지고 있지만 이번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통해 흥행 성공은 물론, 배우로서 꼭 인정받을 수 있길 바란다”는 바람도 잊지 않았다.   
 
조각 같은 외모와 화려한 무대 매너, 부드러운 목소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일본 엔터테인먼트계에서 최고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는 국내에서도 ‘김탁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포탈 검색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던 기무라 타쿠야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개봉 소식이 전해지자 1위를 재탈환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재확인 했다.
 
기무라 타쿠야가 생애 최고의 연기 변신을 감행한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이병헌, 조쉬 하트넷 그리고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과 함께한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한 ‘시타오’는 대부호의 실종된 아들이자 영화 속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로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신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트란 안 홍 감독이 촬영이 끝난 뒤 “기무라 타쿠야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했고, 새로운 아름다움은 물론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일면을 보여줬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며 기무라 타쿠야의 변신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은 증폭되고 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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