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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선상 단풍놀이 패키지’ 인기 쏠쏠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9/10 [11:24]
뜨겁고 혼잡했던 여름휴가철이 끝나고 선선한 날씨를 벗삼아 한적한 가을여행을 떠나기 좋은 날씨가 찾아왔다. 무더위가 가신 후 유난히 높고 푸른 하늘아래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가평 청평호반에서 이색 단풍놀이를 즐기는 건 어떨까?
 
클럽피쉬(http://www.club-fish.co.kr)에서는 가을철을 맞이해 남이섬부터 홍천강까지 가을 단풍놀이 보트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예로부터 청평호반은 물 맑고 경치 좋기로 유명하며, 강원도와 경기도 경계에 있어 강변주변의 단풍이 매우 뛰어난 곳 중 하나다. 이번 보트투어는 최고급 인보트에서 와인을 곁들이며 커플 또는 가족끼리 선상 단풍놀이(40분 코스)를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선보인 단풍놀이 패키지상품도 인기가 쏠쏠하다. ‘숙박+저녁 바비큐세트(삼겹살 또는 la갈비)+선상단풍놀이+노래방1시간+아침조식’과 같은 구성은 4인 가족기준으로 20~30만원 대에, 커플들을 위한 커플패키지도 10~20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어 비교적 저렴하게 가을 주말여행을 즐길 수 있다. 6인 기준인 경우 이용가격은 30만원대 정도다.
 
▲ 클럽피쉬     © 최창남

또한 남이섬유원지, 자라섬재즈페스티발(10월15일~18일), 강촌스키장,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용추계곡, 호명산일출 등 유명관광지가 클럽피쉬에서 5분~20분 거리에 위치해 커플여행 또는 가족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한편 클럽피쉬는 자연친화적으로 설계된 레저팬션으로 가평펜션 중 내부시설이 깔끔하고 럭셔리풍으로 꾸며져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부대시설로 수상레저(단풍놀이•놀이기구•수상스키•제트스키 등)는 물론, 사륜오토바이투어도 체험할 수 있다.
 
매일 저녁에는 모닥불 캠프파이어가 운영되며, 고급 바비큐시설에 참숯으로 저렴하게 육류 및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럭셔리 8인실 노래방을 찾으면 된다. 4개 실이 준비돼 있어 많은 여행객을 수용할 수 있다.
 
풍요의 계절 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래 간직하고픈 여행의 추억을 클럽피쉬에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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