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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손가정 주거수리로 이웃사랑 실천

장흥우체국-군 청년봉사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9/11 [08:12]
 
 


 

 



전남 장흥우체국 우편물류과 직원으로 구성된 '꿈과 사랑의 메신저 봉사단'은 최근 장흥군 청년봉사단체인 '넝쿨회'와 함께 조손가정 주거시설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꿈과 사랑의 메신저 봉사단'은 장흥군 용산면에서 손자 3명과 살고 있는 조모(74)씨의 집을 방문해 낡은 전기배선 등을 교체하는 곳곳을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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