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해욱 前 KT 사장, 개인사진전 개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9/14 [11:14]
여행가로 변신한 이해욱 전 kt 사장(현 kt 동우회 회장)이 아프리카 중서부 지역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으로 ‘꿈꾸는 삶 세계 속 아프리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광화문에 위치한 kt 아트홀에서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2006년부터 4년여간 찍은 사진 중심으로 전시될 예정이며 아프리카 지역의 독특한 문화가 배인 풍물, 인물 등 40여점이 선보인다.
 
아프리카 중서부 지역인 가나, 세네갈, 상토메 프린시페 외에도 마다가스칼, 스와질랜드 등 동남아프리카 사진도 볼 수 있어 아프리카의 토속적이고 생생한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남태평양 일부 국각의 사진도 전시된다. 
 
▲     © 브레이크뉴스
여행가 이해욱은 “아프리카 지역은 여행지로 선호하는 지역은 아니나 한번 여행을 하게 되면 자연의 숭고함, 아프리카인들의 순박함으로 다시 찾게 된다”며 “사진에도 이같은 아프리카만의 특성을 살리려고 애썼다”고 설명했다. 
 
이해욱은 19993년 3월 kt 사장에서 퇴직하면서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 지금까지 188개국을 여행했으며 앞으로 목표로 하는 6개국을 더 여행하게 되면 전 세계 독립국가 194개국을 모두 여행하게 된다.
 
개회행사는 15일 오후 4시에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