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은 2006년부터 4년여간 찍은 사진 중심으로 전시될 예정이며 아프리카 지역의 독특한 문화가 배인 풍물, 인물 등 40여점이 선보인다.
아프리카 중서부 지역인 가나, 세네갈, 상토메 프린시페 외에도 마다가스칼, 스와질랜드 등 동남아프리카 사진도 볼 수 있어 아프리카의 토속적이고 생생한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남태평양 일부 국각의 사진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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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욱은 19993년 3월 kt 사장에서 퇴직하면서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 지금까지 188개국을 여행했으며 앞으로 목표로 하는 6개국을 더 여행하게 되면 전 세계 독립국가 194개국을 모두 여행하게 된다.
개회행사는 15일 오후 4시에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