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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선물' 만원이하 40% 확대...본격 판촉전 돌입

17일부터 전점 전시용 공간 마련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16 [09:12]
롯데마트는 9월 17일부터 전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달초부터 선물세트 전시용 공간(show room)을 마련해 판촉행사를 시작해왔으나, 17일부터는 전점에서 실제 판매하는 모든 선물세트의 진열을 마치고 판매에 들어가 본격적인 추석 모드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롯데마트는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고려해 1만원 미만의 초저가 선물세트, 가격 동결 선물세트 등의 알뜰선물세트와 제휴카드 할인, 롯데상품권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초저가 선물세트 : 1만원 이하 선물세트 40% 가량 늘려 준비

롯데마트는 실속형 저가 선물세트인 1만원 이하 세트를 작년 추석보다 40% 가량 늘려 준비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백설 한결같이 1호(카놀라유, 대두유, 튀김전용유 각 500ml)’를 8,900원에, ‘실속 배세트(배 8入 이내/3kg/1단)’을 9,800원에, ‘동원 혼합 7호(살코기참치 100g 3入, 카놀라유 500ml 2入)’을 9,900원에, ‘엘지 스타 1호(페리오치약 95g 2入, 클링스치약 95g 2入, 죽염청신향치약 95g 2入, 엘라스틴 샴푸/린스 각 200ml, 세이바디워시 200g)’을 9,900원에, ‘기라로쉬 혼합 6족 양말세트(신사 3족, 숙녀 3족)’을 9,800원에 판매한다.

가격 동결 선물세트 : 10여개 인기 선물세트 설날과 동일 가격 수준

또한,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기 선물세트 10여 품목을 올해 설날과 동일 가격 수준으로 판매한다.

우선, 롯데마트의 브랜드 한우인 ‘지리산 순한한우’가 올해 축산물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지리산 순한한우 냉동 선물세트를 올해 설날 가격 수준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100%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지리산 순한한우 1등급 이상으로만 엄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지리산 순한한우 갈비세트(지리산 순한한우 1등급 이상 찜갈비 0.9kg 3入, 궁중갈비양념, 보냉가방 포함)’를 11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건강 더덕세트(더덕 1,400g/국산)’을 41,800원에, ‘굴비세트 4호(10마리/1.4kg/23cm이상)’를 148,000원에, ‘백년가약 홍삼 선물세트(복분자홍삼액, 석류홍삼액 각 600ml, 잔 1개)’를 35,000원에, ‘사과세트 4호(사과 14入이내/5kg/1단)’을 32,800원에 판매한다.

제휴카드 할인 : 동일 2세트 이상 구매시 최대 30% 할인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점에서 <롯데카드 기획전>을 진행해, 롯데카드로 인기 12大 선물세트를 2세트 이상 구매시 최대 30% 가량 할인해 판매한다.

2세트 이상 구매시 할인되는 품목은 ‘배세트 1호(배 13入이내/10kg/1단)’, ‘건강 수삼세트 으뜸(수삼 750g/국산)’,‘바다기행 당사도 재래돌김 세트(재래돌김 6봉, 재래돌김식탁 6봉, 재래김캔 2入, 돌김캔 2入), ‘네슬레 선물세트 5호(오리지널 175g 2入, 모카 175g)’등이다.

롯데상품권 증정 : 선물세트 구매금액별 최대 30만원 증정

롯데마트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점에서 <롯데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해, 비씨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롯데멤버스 고객에게 구매금액별로 롯데상품권 5~30만원을 증정한다. (단, 신선선물세트는 결제금액의 50%만 적용되고, 주류, 화장품선물세트 등의 일부 선물세트는 대상에서 제외)

우주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에 700여 품목의 선물세트를 작년 추석보다 20% 가량 늘려 420만 세트 가량을 준비했다”며,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한 알뜰상품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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