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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전자, “신종플루, 올바른 손 건조로 100% 안심!”

신개념 위생건조기 '클라토', 일반 소비자 대상 본격 판매 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9/21 [10:33]
신종플루가 올 가을 절정에 달해 '제2의 유행'을 예고하면서 생활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유닉스전자(사장 박인성)가 멀티드라이어 ‘클라토(clato)’의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클라토(clato)’는 핸드드라이어(hand dryer)의 기능과 헤어드라이어(hair dryer)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신개념 멀티드라이어로,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100% 완벽한 살균효과를자랑한다.
 
▲ 유닉스전자의 멀티드라이어 '클라토'     ©브레이크뉴스
특히 '클라토'는 헤어는 물론 손, 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위를 신속하게 건조시킬 수 있어 일반 건조기에 비해 소비자의 생활 편의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핸드드라이어는 제품하단의 토출구에 손을 갖다대는 동시에 자동감지센서기능이 작동해 대풍량, 고열량으로 30초 내에 신속한 건조가 가능하다. 또 헤어드라이어는 풍부한 풍량으로 신속한 머리손질이 용이하며, 건조 시 발생하는 정전기를 최대한 줄이고 이중안전장치와 저소음장치를 내장시켰다.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감으로 개인위생관리를 위한 제품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기존에 대형 유통채널을 통해서만 판매하던 제품을 일반 소비자에게까지 확장, 판매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유닉스만의 품질과 기술력이 접목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기여하며, 소비자들이 보다 더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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