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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Z세대 취향 저격! 무료 멤버십 ‘슐리던트 클럽’ 론칭

1020세대 맞춤형 혜택으로 취향 발굴 공간 제시… 매월 마지막 주 화·수 런치 가격 뷔페, Z세대 브랜드 협업 등 다채로운 경험 제공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25/04/29 [14:41]

▲ 애슐리퀸즈의 슐리던트 클럽은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애슐리 앱 홈 화면에서 나이 인증 후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가 젊은 소비자층, 특히 Z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별한 무료 멤버십 서비스 ‘슐리던트 클럽’을 새롭게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슐리던트 클럽’은 애슐리퀸즈 앱 회원 중 만 24세 이하(2025년 기준, 2002년생 포함 이후 출생) 고객이라면 누구나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는 추가 멤버십이다. 이 멤버십의 가장 큰 특징은 젊은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그 핵심 혜택 중 하나는 바로 ‘슐리던트 클럽데이’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과 수요일, 슐리던트 클럽 회원들은 시간 제약 없이 하루 종일 런치 가격으로 애슐리퀸즈의 풍성한 샐러드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4월에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젊은 세대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애슐리퀸즈의 다채로운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슐리던트 클럽’은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 중심의 다채로운 혜택을 지향하는 멤버십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애슐리퀸즈는 청소년부터 20대 초반에 이르는 이 시기가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이 형성되고, 소비에 있어서도 주체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맞춰 애슐리퀸즈는 시즌별로 이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실질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애슐리퀸즈는 ‘슐리던트 클럽’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다른 브랜드들과의 흥미로운 크로스 오버 캠페인이다. 이는 애슐리퀸즈를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문화를 공유하고 새로운 경험을Discover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또한, 애슐리퀸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매력적인 굿즈를 출시하여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애슐리퀸즈는 ‘슐리던트 클럽’ 회원들이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향후 연령대별로 혜택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능 또한 추가할 계획이다.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려는 애슐리퀸즈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10대와 20대 젊은 세대에게 애슐리퀸즈는 단순히 음식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다양한 음식을 조합하고 새로운 맛을 탐험하며 개성을 표현하는 ‘취향 발굴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앞으로도 젊은 고객들이 애슐리퀸즈와 함께 성장하며 다채로운 재미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참신한 이벤트와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슐리퀸즈의 ‘슐리던트 클럽’은 이미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애슐리퀸즈 모바일 앱 홈 화면에서 간단한 나이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즉시 가입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 앱은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입하여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enting Ashley Queens as a Venue for Discovering Tastes

-Offering Benefits Reflecting Gen Z Lifestyles - Buffet at Lunch Prices Every Last Tuesday & Wednesday, Collaborations with Gen Z Brands, and Diverse Experiences...Ashley Queens, a world gourmet buffet operated by E-LAND EATS, has launched '슐리던트 Club,' a free membership program offering exclusive benefits to young target customers, particularly Generation Z-

 

'슐리던트 Club' is an additional membership available to any Ashley Queens app member aged 24 or younger (born in 2002 or later based on 2025). A key basic benefit provided to members is '슐리던트 Club Day,' which offers the salad bar at lunch prices all day on the last Tuesday and Wednesday of every month. In April, this benefit will be available on the 29th and 30th.

 

'슐리던트 Club' aims to be a membership centered around experience-based benefits that encompass overall lifestyles. Recognizing that adolescence and early twenties are periods when personal tastes solidify and autonomy in consumption emerges, Ashley Queens plans to provide benefits that offer practical brand experiences tailored to their lifestyles and characteristics each season.

 

Through '슐리던트 Club,' Ashley Queens is preparing collaborations with other brands, including △cross-over campaigns with various Gen Z brands, △launching brand merchandise, and △linking with content platforms. To ensure that '슐리던트 Club' members feel a sense of growth alongside the brand, features allowing for the customization of benefits by age group will also be added.

 

An Ashley Queens representative stated, "Ashley Queens is loved by the 10th and 20th generations as a place to discover their tastes, where they can combine and enjoy food according to their own style. We plan to continuously provide various benefits and events so that young customers can enjoy the fun of growing with Ashley Queens."

 

Meanwhile, Ashley Queens' '슐리던트 Club' has been operating since March, and anyone can join immediately after age verification on the Ashley Queens app home screen. The Ashley Queens app is available for individuals aged 14 and 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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