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0월 2일까지 전점에서 '추석 제수용품 기획전'을 진행해, 제수용 농, 축, 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을 정상가 대비 최대 26%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대표적인 차례상 음식으로 ‘당도선별 제수용 사과(3入/팩)’를 4,980원에, ‘제수용 1등급 이상 한우국거리(100g)’를 3,380원에, ‘수제 명태전감(100g)’을 1,180원에, ‘무항생제 부침용 계란(30入)’을 5,880원에, ‘제사포(1마리)’를 3,980원에, ‘해표 대두유(1700ml+500ml)’를 5,320원에, ‘백설 부침가루(1kg)’를 1,980원에 판매한다.
해당 기간 동안 전단 행사상품(일부 품목 제외)을 3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롯데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이 밖에 제수용 한과인 ‘호정 찹쌀약과(350g)’을 2,450원에, ‘호정 찹쌀 조청산자(250g)’를 4,950원에 판매한다.
또한, 100% 국내산 제수식품을 작년 추석과 동일가격 수준으로 준비해, ‘국산 고사리(100g)’을 1,950원에, ‘국내산 냉장 뒷다리살(100g/부침용)’을 650원에, ‘풋대추(400g/망)’을 2,980원에, ‘햇밤(800g/봉)’을 3,480원에 판매한다.
제휴카드 할인행사도 진행해, 신한카드로 제수용품 구매시 최대 20% 가량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롯데랑 참기름 기획(300ml×2入)’을 5,980원에, ‘청정원 자연숙성 양조간장(1700ml/양조간장 930ml 증정)’을 6,380원에, ‘큐원 다목적용 밀가루(1kg)’을 1,020원에 판매한다.
우주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차례상 음식은 값을 깎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왔던 만큼 품질 좋은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기 마련”이라며, “롯데마트는 추석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