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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이동현 차장,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기록관리 체계 구축·문화 정착 기여…도내 출자·출연기관 최초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5/06/12 [13:23]

▲ 경남신보 이동현 차장이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이동현 차장(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이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은 국가 공공기록물 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포상으로, 이동현 차장은 경남도내 출자·출연기관은 물론 전국 신용보증재단 중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6년부터 재단의 기록관리 총괄 담당자로 일해 온 이동현 차장은 공공기록관리 기반 구축, 기록관리 기준표 제정, 직원 대상 교육을 통한 인식 확산 등 재단의 기록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상남도기록원 주관 기록물관리 평가에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동현 차장은 "기록은 행정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록관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효근 이사장은 "기록관리 전문성은 재단의 신뢰성과 직결된다"며, "이번 수상은 경남신보가 기록관리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기록관리 혁신을 통해 도민에게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strives to improve understanding. It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yeongnam Credit Guarantee Foundation announced on the 12th that Vice President Lee Dong-hyun (Records Management Specialist) received the Minister of the Interior and Safety Award at the '2025 National Records Management Merit Award Ceremony' held at the Government Complex Seoul on the 9th.

 

This award is a prestigious award given to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hat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national public records management, and Vice President Lee Dong-hyun was the first to receive the award among not only Gyeongnam-do's invested and sponsored organizations but also nationwide credit guarantee foundatio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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