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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카메라에 담긴 ‘은모래의 꿈’

제23회 은모래 사진전, 17~23일 여주도자비엔날레행사장내 전시

시정뉴스 | 기사입력 2009/10/16 [14:32]
은모래 사진전이 어느덧 스물세살의 늠름한 청년이 됐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여주 도자비엔날레 행사장내 전시관에서 여주 은모래 사진동우회 주최, 한국예총 여주지부 및 목아박물관 후원으로 열린다.
 
사진전에는 19명의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찍은 작품 37점이 선보여 2009년을 돌아보고 아름다운 여주를 렌즈에 담아내고 있다.
 
박성우의 ‘회룡포 여름풍경, 황매산 철쭉’, 최상권의 ‘무제1, 무제2’, 양진식의 ‘꿈의 궁전, 소녀의 꿈’, 안준기의 ‘강변풍경, 자작나무’, 김주연의 ‘불상삼형제, 망태버섯’, 이정호의 ‘여린 가을의 느낌, 바람과 그대’, 박우택의 ‘독식, 독보’가 출품된다.
 
또 홍해숙의 ‘가을연가1, 가을연가2’, 심흥기의 ‘사천, 꽃시리즈’, 조문석의 ‘뒤뜰, 가족’, 원주연의 ‘꽃지 등대, 아침을 여는 풍차’, 최진상의 ‘기다림, 얼-쑤’, 윤형섭의 ‘내마음의 초상, 꿈’, 김성태의 ‘누가누가 잘 찍나, 뽀뽀함 해 보시죠’가 전시된다.
▲ 홍해숙 씨의 작품 가을연가     ©시정뉴스

이상현의 ‘불빛 소나타, 달빛 소나타’, 김한곤의 ‘빛의 향연, 빛을 향하여’, 장명순의 ‘대파수확, 순천만’, 신선미의 ‘남한강새벽’, 임승식의 ‘마린보이, 용궁’도 아름다운 야경과 신비한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은모래 사진동우회는 올해 정동진, 산수유 마을, 청산도, 전문 모델 야외 인물, 함백산, 태백 해바라기 등 촬영에 나섰으며, 목아 테마 화장실전 개최, 양평 산나물 촬영대회 참가, 경기도 사진대전 및 포토페스티발에 다수 작품을 내 놓았다.
 
제41회 세종문화큰잔치를 기념하기 위해 치러지는 제23회 은모래 사진전에 대한 문의사항은 은모래 사진동우회(www.epchome.net)로 연락하면 된다.
 
<김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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