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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대 문공열 교수 서법전(書法展)...“이해찬 전 총리, 의미 있는 축사”

이해찬 전 총리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의 정신, 흩어진 시대의 중심을 다시 붙들어야 한다” 강조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5/06/24 [12:12]

*문공열 중국 인민대학 예술학원 동방예술연구소 부교수(2004년-현재 재직/사진)이자, 중국서화연구소 명예원장인 문공열(文功烈-59) 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제9회 개인전)이 강호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22-1에서 6월25일부터 7월2일까지 열린다.  ©브레이크뉴스

 

중국 인민대학 예술학원 동방예술연구소 부교수(2004년-현재 재직)이자, 중국서화연구소 명예원장인 문공열(文功烈-59) 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제9회 개인전)이 강호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22-1에서 6월25일부터 7월2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회의 주제는 ‘구방심(求放心=잃어버린 마음, 흩어진 마음을 찾는다)’이며, 서법(書法) 작품 34점이 출품됐다. 

 

문공열 교수는 “서법전(書法展)의 주제인 '구방심(求放心)이란, 맹자에 나오는 말이다. 본래의 마음을 자각하고 수양을 통해 군자의 도를 회복해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설명하고 “혼란한 시국에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의 정신, 흩어진 마음을 다시 찾아야 한다는 마음을 담아 전시를 마련했다”고 피력했다.

 

문공열 교수(서예가)는 지난 2001년 7월 중국인민대학 철학과 중국미학 박사과정(철학박사학위 취득)을 마친, 중국 문화-예술 전문 학자이다. 

 

서법전(書法展)을 개막하는 시간인 6월25 오후 4시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황득규 전 삼성그룹 중국총괄 사장(삼성전자 고문), 주한중국대사관 고위관계자 등이 참석, 축사를 하게 된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문공열 서법전(書法展)' 도록(圖錄)제작을 위해 보내온 축사에서 “마음을 찾는 길은 곧 사람을 찾는 길이며, 시대를 바라보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면서 “단순한 개인의 성찰을 넘어,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의 정신, 흩어진 시대의 중심을 다시 붙들어야 합니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축하의 글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를 잇는 백민(柏民) 문공열 교수님 작품전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 교수님께서는 부친께 한학을 배웠고 한국 서예가로서는 처음으로 중국 인민대학 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동·서양 서법을 지도하시고 계시며, 특히 문 교수님은 글만 잘 쓰시는 게 아니라, 농도 잘하고 술도 잘합니다. 저도 매 작품전 때마다 찾아뵙고 있습니다”고 지적하고 “지난해 주제는 ‘지혜의 샘’이었는데 올해는《求放心: 잃어버린 마음, 흩어진 마음을 찾는다》라고 합니다. 《求放心》은 맹자의 고사에서 나오는 말로, 본래 마음을 자각하고, 수양을 통해 회복하는 군자(君子)의 도라고 합니다. 이번 작품전은 그런 의미에서 백민 선생의 삶 자체를 회고하는 성격도 있어 보입니다. 문득, 마음을 찾는 길은 곧 사람을 찾는 길이며, 시대를 바라보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단순한 개인의 성찰을 넘어,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의 정신, 흩어진 시대의 중심을 다시 붙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중 교류와 협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새로운 시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작년말 상상도 못할 군사반란이 있었음에도, 국민의 뜻으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으며 불과 며칠 지났지만 나라 전체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 모두와 잘 지내야하는 숙명을 지녔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우호·협력이 동북아 전체의 공동 번영과 평화 정착에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고, 찬(贊)했다.

 

문공열(文功烈-59) 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제9회 개인전)이 강호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22-1에서 6월25일부터 7월2일까지 열린다.(사진. 왼쪽에서 6번째가 이해찬 전 총리.)   ©브레이크뉴스

이해찬 전 국무총리(사진 왼쪽에서 5번째)가 지난 2024년 3월18일 열렸던 문공열 서예가의 제8회 개인전에 참석했다.     ©브레이크뉴스

 

황득규 전 삼성그룹 중국총괄 사장(삼성전자 고문)은 이 전시회를 축하하는 글에서 “교수님과의 인연은 제가 베이징에서 중국삼성 사장으로서 근무를 시작 하던 시절, 처음 만났을 때 고향후배임을 알게 되었고 당시 남달랐던 교수님의 예술적 감각과 자유로운 영혼, 소년시절부터 오랜 세월동안 그리고 중국인민대학교 미학교수로서 고금의 다양한 서법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통달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서법의 원조인 중국에서 각계각층의 중국인 제자들을 양성하며 서법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신 교수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교수님의 작품에는 끊임없이 전통을 넘어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는 '천의무봉(天衣無縫)'하고 막힘없이 호방한 독창적인 대륙풍 서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고 평했다.

 

▲ 황득규 삼성전자 고문.  ©브레이크뉴스

이어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숙련도를 넘어, 술과 자연, 그리고 사람들과의 좋은 만남을 사랑하는 예술가로서의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품성이 여실히 드러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생동감 넘치는 필획과 대담한 구성은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문공열 교수님의 서법은 우리에게 진정한 예술의 가치와 전통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교수님의 혼이 담긴 작품들을 감상하며, 서예가 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고 피력했다. 이어 “문공열 교수님의 이번 서법전이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정진하고 발전하여 더욱 아름다운 작품으로 세상에 깊은 영감을 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지난 2024년 3월18일 열렸던 문공열 서예가의 제8회 개인전에서도 축사를 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신문사(본지) 발행인.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구방심.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문공열(文功烈) 중국인민대 교수(서예가)의 서법전(書法展)에 출품된 서예작품.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inese Renmin University Professor Moon Gongyeol's Calligraphy Exhibition...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s meaningful congratulatory remarks"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emphasized, "We must recapture the spirit of community we have lost, the center of a scattered era"

- Moon Il-suk, publisher of the newspaper (this paper)

 

Calligrapher Moon Gongyeol (文功烈-59), associate professor at the Oriental Art Research Institute of the Renmin University of China's Academy of Arts (2004-present) and honorary director of the Chinese Calligraphy and Painting Research Institute, will be holding his 9th solo exhibition at Gangho Gallery (22-1, Samil-daero 32-gil, Jongno-gu, Seoul) from June 25 to July 2. The theme of this exhibition is 'Gubangsim (求放心=finding the lost heart, the scattered heart)', and 34 calligraphy works are on display.

Professor Moon Gong-yeol explained, “The theme of the calligraphy exhibition, ‘seeking to let go of one’s mind,’ is a phrase from Mencius. It contains the meaning that we should realize our original mind and restore the way of the gentleman through cultivation,” and added, “I organized the exhibition with the thought that we should find the spirit of community and scattered minds that we have lost in these chaotic times.”

Professor Moon Gong-yeol (calligrapher) is a Chinese culture and art scholar who completed his doctoral course in Chinese aesthetics at the Department of Philosophy at Renmin University of China in July 2001 (obtained a doctorate in philosophy).

At 4 p.m. on June 25, the opening time of the calligraphy exhibition,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former Samsung Group China General Manager Hwang Deok-gyu (advisor to Samsung Electronics), and high-ranking officials from the Chinese Embassy in Korea will attend and give congratulatory speeches.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will deliver a congratulatory speech titled ‘Moon Gong-yeol In a congratulatory message sent for the production of the catalog of the 'Calligraphy Exhibition', he emphasized, "I think that the path to finding the heart is the path to finding people and the path to looking at the times," and "We must go beyond simple personal reflection and recapture the spirit of the community that we have lost and the center of the scattered times."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said in his congratulatory message,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of works by Professor Baek Min, who connects Korean and Chinese cultures. Professor Moon learned Chinese classics from his father and was the first Korean calligrapher to be appointed as a professor at Renmin University of China. He currently teaches Eastern and Western calligraphy, and Professor Moon is not only good at writing, but also good at concentration and drinking. I also visit him at every exhibition.” He added, “Last year’s theme was ‘The Fountain of Wisdom,’ and this year’s theme is ‘Searching for the Lost and Scattered Mind.’ ‘Searching for the Lost and Scattered Mind’ is a phrase from a story about Mencius, and it is said to be the way of a gentleman who realizes his original mind and recovers it through cultivation. In that sense, this exhibition seems to reflect on the life of Professor Baek Min. Suddenly, I thought that the path to finding the mind is the path to finding people and the path to looking at the times.”

Also, “We must go beyond simple individual reflection and recapture the spirit of community that we have lost, the center of a scattered era. Lastly, I hope that this will be a new era in which Korea-China exchanges and cooperation will take a leap forward. Despite the unimaginable military rebellion at the end of last year, the Lee Jae-myung government was launched by the will of the people, and in just a few days, I feel that the entire country is returning to normal. Our country is destined to get along well with the United States, China, Russia, Japan, and North Korea. I hope that the friendship and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will contribute to the common prosperity and establishment of peace in all of Northeast Asia,” he said in approval.

In a congratulatory message for this exhibition, Hwang Deuk-gyu, former president of Samsung Group China (advisor to Samsung Electronics), said, "My relationship with the professor began when I first met him when I was working as the president of Samsung China in Beijing. I was deeply impressed by the professor's artistic sense and free spirit that were extraordinary at the time, and his deep study and mastery of various calligraphy styles from ancient to modern times over many years since his childhood and as a professor of aesthetics at Renmin University of China. I pay deep respect to the professor's efforts in widely publicizing the beauty of calligraphy while cultivating Chinese students from all walks of life in China, the origin of calligraphy. The professor's works constantly show new attempts to go beyond tradition. “It contains the original continental calligraphy that is bold and free-spirited, with a ‘heavenly garment without stitches’,” he explained, and “I think this is the result of his free-spirited and easygoing nature as an artist who loves alcohol, nature, and good encounters with people, beyond mere technical proficiency. The vibrant strokes and bold compositions contained in each letter give the viewer a deep resonance and emotion. In today’s rapidly changing era, Professor Moon Gong-yeol’s calligraphy reminds us of the true value of art and the beauty of tradition.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appreciate the works that contain the professor’s soul through this exhibition and feel the deep resonance and emotion that calligraphy gives.” He added, “I hope that Professor Moon Gong-yeol’s calligraphy exhibition will be held successfully, and I hope that he will continue to work hard and develop in the future to deliver deep inspiration to the world with even more beautiful works.”

Meanwhile,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attended the Moon Gong-yeol Exhibition held on March 18, 2024. He also gave a congratulatory speech at the calligrapher's 8th solo exhibition. moonilsuk@naver.com

- A calligraphy work exhibited at the calligraphy exhibition of Professor Moon Gong-yeol (文功烈) of Renmin University of China (calligrapher).

-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 (fifth from the left in the photo) attended the calligrapher Moon Gong-yeol's 8th solo exhibition held on March 18, 2024.

 

*Author/Moon Il-suk. Poet. Publisher of a newspaper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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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Man 2025/06/26 [01:31] 수정 | 삭제
  • 일본 불교 Monkey의 교육.종교 등 모든 주권은 일본 항복과 함께 한국에서 존재할 수 없음.역사,법, 종교, 문화, 대학은 정치와 별개임.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세계사의 수천년 문명,인정받아온 혜택자 중국. 수천년 역사를 기록한 세계사 기득권들은 무엇을 유지했고,무엇을 잃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2차대전 승전국이자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된 미국과 소련(러시아)도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자기진단을 해보아야 합니다. 서유럽,중국,미국,소련(러시아) 본인들이 이런 내용들을 잘 알고 있어야 갈등이 적어집니다.*먼저 한국 관련 내용입니다.필자가 일본 잔재학교 서울대등 질타 이유는,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받아들여,한국.대만.동남아,쿠릴열도등에 일본 주권없고 축출해야한다는 국가원수들 합의문때문.그리고 한국 임시정부는 한일병합무효,대일선전포고.*한국에 주권없이 남겨진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초급대출신 국립대,중.고교등은 축출(폐지)대상@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 미군정에서 법으로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 Korea Man 2025/06/26 [01:30] 수정 | 삭제
  • 소정의 성과 기대합니다. 하느님숭배, 조상숭배, 왕가부터 서민까지의 각종 제사와 명절.인의예지신, 삼강오륜등 수천년 전통 유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의 헌법前文. 그리고 일제의 불법강점기를 부정한 대한민국 임시정부(한일병합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의 헌법정신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조선.대한제국의 성균관(성균관대), 향교, 서원, 조선성명 복구령, 고종후손 황사손(이원)의 조선.대한제국의 자격도 공존합니다. 그리고 미군정을 거치고, 대한민국은 정치영역에서 국민이 주권자인 민주공화국이 되었습니다. 또한 고종황제가 을사조약을 무효라하여, UN국제법위원회에서 을사조약은 무효라 하였기 때문에, 대한제국 군주정의 자격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치체제와 공존할 자격이 병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제강점기 포교종교들이 종교협의회나 어떤 모임 가진다고, 종교주권이 생기지는 않습니다.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그리고 주권없이, 일본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도 같이 믿는 현상이 생겨남.@일제가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고, 일본 불교에서 파생된 신도(불교 후발 일본 국지적 신앙으로, 일본 국교),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하여, 강제 포교한 것도, 미군정당시부터 무효가 된 것입니다. 한가지 주의할것은, 서유럽에서 왕족.귀족의 역사적 지배권을 인정하는 기반에서 형성된 서강대가 속한, 가톨릭 예수회는, 해방후 미군정을 거친 한참후에 들어와 한국에 그 교당이나 신자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민중을 위한다는, 가톨릭 외방전교회가 들어와 활동했는데, 수천년 왕조국가 전통의 한국에서는 지배층의 성균관대와 성균관.양반들이 인정할 수 없던 계파였습니다.@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가 세운 마당쇠).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그러나 세계사로 보면, 가톨릭이라는 세계종교는 너무 세계인에 일반화되어서, 국사적개념과 병립하여, 세계사적 개념으로,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에서, 국제관습법상 세계종교 가톨릭의 자격으로 예우하는게 적절함. 일본식 개념으로, 일본 국지신앙인 일본 신도(일본의 국교), 불교, 기독교의 위상을, 한국에 적용할수는 없음. 그리고 한국과 바티칸시티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기 때문에, 한국헌법 임시정부가 선전포고하고,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일본의 종교기준을 적용하는게 맞지않음.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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