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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회 목사, 40년 찬양한 자의 '예배드림 콘서트' 성황

지난 7월 17일 오후 6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찬양 사역자 40주년의 길을 걸어오면서 총 정리하는 계기를 마련해

김태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7/21 [13:43]

▲ 허태회 찬양목사 40주년 콘서트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김태영 기자]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에 거주하는 허태회 목사는 찬양사역자로 '예수그리스도를 40년 찬양한 자의 예배드림 콘서트'를 CTS(기독교TV)아트홀에서 지난 17일 오후 6시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드럼 권낙주, 키보드 임호, 베이스 차명진, 피아노 송문정, 기타 이효석이 참석했으며, 게스트로는 CDMA 기독무용선교연합회, 김미현이 같이했다.
 

▲ 허태회 목사의 기타연주 장면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허태회 찬양목사는 서울에서 사역하는 교회가 있지만, 전국의 교회를 돌면서 찬양으로 사역하고 있는 유명한 찬양목사이다.
 
한편. 허 목사의 가족은 모두 음악인으로 음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Reporter Taeyoung Kim] Pastor Tae-Hoe Heo, who lives in Samsung-dong, Yangju-si, Gyeonggi-do, held a successful 'Worship Dream Concert of Those Who Praised Jesus Christ for 40 Years' at the CTS (Christian TV) Art Hall at 6 PM on the 17th.
 
Attending the concert were drummer Kwon Nak-ju, keyboardist Im Ho, bassist Cha Myeong-jin, pianoist Song Moon-jung, and guitarist Lee Hyo-seok. Guests included the CDMA Christian Dance Mission Association and Kim Mi-hyeon.
 
Pastor Tae-Hoe Heo has a church in Seoul, but he is a famous praise pastor who travels around the country to serve in praise.
 
Meanwhile, Pastor Heo's family members are all musicians and are active in the music industry.
 
kty674@hanmail.ne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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