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키랜드 개관 1주년 행사 © 대구 북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북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부키랜드' 개관 2주년과 여름방학을 기념해 '썸머페스티벌'을 연다.
서변부키랜드는 2009년 가동을 멈춘 서변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7월 대구 최초의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문을 열었다.
초기에는 높은 층고와 복잡한 구조로 놀이터 전환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북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창의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기존 구조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 요소로 탈바꿈했고, 높은 층고는 다양한 놀이기구 설치에 적합한 조건이 됐다.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연령별 놀이기구와 쾌적한 실내 환경, 공기청정·살균 시스템도 갖췄다. 인근의 으뜸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실외 놀이터와 물놀이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서변부키랜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차로 운영되며, 수요일은 야간 운영도 실시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 ▲ 서변부키랜드 ©대구 북구 |
개관 2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원한 바닷속을 형상화한 대형 아치형 포토존과 북구 캐릭터 '부키'와의 기념사진 촬영, 손타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 개인 SNS에 현장을 홍보한 이용자에게는 즉석사진 촬영 혜택이, 북구청 SNS 구독 인증자에게는 미끄럼방지 양말이 제공된다.
행사 참여는 북구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생후 36개월부터 8세까지 아동이 대상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서변부키랜드는 날씨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라며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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