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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신한제휴 카드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1/16 [09:18]
lg텔레콤(대표 정일재)이 신한카드(대표 이재우)와 제휴,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휴대폰을 구입하거나 통신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lg텔레콤-하이세이브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lg텔레콤에 따르면, 이 카드로 최대 60만원가격의 휴대폰을 할부 구입하고 통화요금을 자동이체할 경우, 할부금을 24개월 동안의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금을 결제할 수 있다. 또 월 적립 포인트가 휴대폰 할부금보다 많으면 잔여 포인트는 다음달로 이월된다.
 
▲     © 브레이크뉴스

 
예를 들어, 신한 제휴카드로 53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24개월 할부구입시 월 2만2천원이 청구되는데 해당 월 카드사용액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가 2만6천점이라면 할부금이 결제되고 잔여 포인트 4천점은 다음달로 이월된다.
 
카드 가맹점별 포인트 적립률은 ▲lg텔레콤 통화요금 5% ▲대형 할인마트 5% ▲백화점 7% ▲커피/베이커리 5% ▲외식업체 7% ▲학원 5% ▲gs칼텍스 80원/1리터 이다.
 
한편, 휴대폰 할부혜택을 받지 않는 고객은 통신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금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5천원부터 최대 1만2천원까지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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