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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이 지나도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김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09/11/16 [12:50]
 
 
 
 

 

 

▲  쥬비스 전속모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노출의 계절 여름이 지났다고 몸매관리를 소홀히 할 수는 없다. 몸의 군살이 붙은 것을 실감할 때는 거울을 볼때만이 아니다. 가장 기분 나쁜것은 어느날부터 매일아침 옷을 입으면서 넉넉했던 사이즈가 작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우울해진다.

단 한번이라도 날씬하고 싶고, 미니스커트, 스키니진, 레깅스를 자신감 있게 입어보고 싶은 것이 여자 마음인데, 생각만큼 실천도, 노력도 되지않는다.
요요로 인하여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반복 다이어트로 내 몸과 마음은 만신창이다.
살이찔까봐 항상 하루 1~2끼만 먹는데 왜 밤에 비빔밥을 즐겨먹는 동생보다 내가 더 뚱뚱한 걸까? 세상 참 불공평하다.

가장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은 먹는 양을 줄이는 것도,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닌 규칙적인 세끼 식사를 통해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신진대사란 내 몸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의 섭취를 통해 몸의 에너지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량이 높기 때문에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침식사는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한 필수요소. 

세끼 식사중 가장 중요한 것이 아침식사로 하루의 신진대사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5분 더 자고 싶은 마음에 아침식사를 거르곤 한다. 그리고는 “두 끼만 먹는데 나는 왜 살이찔까?” 라고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다. 사람의 몸은 생리적으로 식욕이 동하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데 그 타이밍을 놓쳐 애매한 시간대에 식사를 하게 되는 과정이 반복되면 살이 찌게 된다. 더군다나 저녁에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식욕은 대게 아침 식사를 거른 결과이다. 아침식사를 거르다 보니 배고픔에 점심, 저녁을 ‘나는 아침을 먹지 않았으니까.’ 라는 보상심리에 과식이 반복된 결과인 것이다. 

식습관과 생할습관을 바꾸지 않으면서 단순히 체중을 내리기 위한 목적의 다이어트는 살을 뺐다고 하더라도 요요현상이 오게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다시 찌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게 쥬비스 다이어트의 생각이다. 또한 세끼식사를 하지 않고 오히려 먹는양을 줄여가면서 운동을 하게되면 오히려 다이어트가 끝난 후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평균 2~3kg이 더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올바른 다이어트는 신진대사를 높이고, 세끼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다이어트가 진정한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다. 

그 밖에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팔뚝살 관리프로그램, 복부비만 관리프로그램, 하체비만 관리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신체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팔뚝살빼기,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종아리알빼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 http://www.juv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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