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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쇼핑 중독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8/29 [13:17]

 

 

 

알콜 중독, 마약, 쇼핑, 섹스만이 중독이 아니다.

현대인이 매일 들여다 보는 문자 메시지 역시 중독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문자 보내는 사람들

그러다 어느 날 다투고 연락도 없고 사라진다

뭐 사랑하네. 오직 나만 생각한다느니,

죽음을 불사한다느니.

생각하면 그런 사람이 인생에 몇 명이나 스쳐가는가.

그런 자들에게 며칠 놀면서 사랑놀이가  인생일지도,

문자 보내는 것은

불만과 무료함에 화학적 작용이 연장된 것이다.

우리 몸 전체에서 발견되는 화학 물질이다.

우리 두뇌에서 도파민은 생각, 움직임, 수면, 기분, 주의, 동기 부여,

탐색 및 보상을 포함한 우리의 많은 행동에 관여한다.

바로 메시지가 화학 작용을 만드는 것이다. 

필자는 문자 메지를 절대 믿지 않는다. 

그리고 매일 주고 받는 문자는 영구적이지 않다.

지금은 일과 관련하는 문자만 주고받는다.

로맨스 스캐머처럼 온갖 흥미를 유발하고 

결국 그 목적은 무엇인가, 

사랑의 에너지는 존재감에 무게가 실리는 것이다.

독립적이며 불꽃처럼

자존감 가진 사람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누가 와도 누군가  떠나도 연연하지 않는다.

어디서 살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언제나 같다.

필자는 중독되는 것이 없기에 

문자도 사람도 그리 반갑거나 즐겁지 않다. 

다만 지금 미래를 위한 도전에 집중하고 있다.

그것을 다른 이에게 표현할 이유도 목적도 없다.

무엇이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동요하지 않는다. 

놀림, 장난, 비꼼, 플로팅하는 그들의 심리에는

문자에도 나타난다. 

그것은 도파민이 아니라 개소리를 보고 있는 것이다. 

사랑 문자, 허튼 소리, 음성 전부 지양한다.

푹 빠지지 않는 것도 바로 에네르기의 차이다.

우리의 스마트폰은 메시지나 문자가 오면 경고음을 울리고 깜박이며

 작은 아이콘을 표시하는데, 이 모든 것이 중독성 효과를 더해준다.

고전적 조건화와 도파민 사이에 중독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그 특별한 신호음이 들리면 휴대전화를 확인하지 않고 힘드나?

중독은 중병이다.

 Our smartphones beep and flash, and show little icons 

When we have messages or texts, all of which add to the addictive effect.

 Between classical conditioning and dopamine, it can feel like you are addicted!
What do you think? Do you have a hard time not checking

your phone when you hear that special tone?

私たちのスマートフォンは、メッセージやテキストを受信すると

ビープ音を鳴らしたり、点滅させたり、小さなアイコンを表示したりしますが、

これらすべてが中毒性を高めます。

古典的な条件付けとドーパミンの間では、

中毒になっているように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
どう思いますか?その特別な着信音が聞こえると、

携帯電話をチェック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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