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에게 어떤 이는 가볍게 베가본드처럼 산다고 한다.
왜 여러나라에 사는가 등 수많은 질문이 쏟아진다.
필자는 매우 열심히 살고 있으며 미래지향적 삶을 추구한다.
몰타는 5년 목표이며 사는 동안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당연히 직업도 있으며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필자에게 멋대로 말하는 자들은 정저지와 개구리 같다.
우물안 개구리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방대한지 알지 못한다.
고작 자기가 본 우물안의 하늘이 전부이기에.
그 개구리가 보는 하늘과 필자가 보는 하늘이 같을까?
매 첫회 금요일은 포토마소 밀레니엄 채플
마지막 금요일은 슬리에마 케어 홈센터
그리고 2,3주는 남자 중학교와 교섭중이다.
특히 11월은 콘서트를 두 번 열 계획이다.
어떻게 사는가는 사람마다 모양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성공은 늘 따라오는 것이다.
성공도 행복도 저마다 다르지만 필자는 갈 길이 아직 먼 사람
하지만 매주 한 번 반드시 봉사활동을 한다.
절대적 몸으로 하는 봉사나 음식 제공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
지식 전달, 펀드라이징만으로 직접 도움이 되는 기부를 한다.
더운 나라에서 봉사란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문화 소개와 펀드라이징 결국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한 일이다.
우리는 왜 사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깊게 관철해야만 한다.
제대로 산다는 것이 경제적 이익에 묻혀서만은 아니다.
돈 받지 않고 남에게 봉사를 하는 시간이 당신은 있는가?
한 시간이라도 남을 위한다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볼 시간일 것이다.
보여주는 그런 봉사보다는 실질적 경제적 도움을 주는 봉사를 택한다.
사회의 모든 사람이 소득 능력을 갖도록 허용하는 것은
빈곤 완화의 열쇠 중 하나다.
개인이 가족을 부양할 수 있을 때 생활 수준, 건강, 영양 및 교육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며,
이는 가족의 존엄성과 자기 가치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
자원봉사자가 없었다면 우리 프로그램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어떤 기회에 자원 봉사를 하기로 결정하더라도
귀하가 소외된 사람들의 삶에 큰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Allowing all those in a society to
Having an earning capacity is one of the keys to alleviating poverty.
When a person can provide for his/her family,
he/she has the power to improve the standard of living, the health, nutrition,
and the possibility of education, which gives them more dignity
and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ir self-worth.
Without our volunteers, our program would not be possible.
Whatever opportunity you decide to volunteer for,
know you are making a huge difference in the lives of disadvantaged people.
社会のすべての人ができるようにする
収入を得る能力を持つことは、貧困を軽減するための鍵の 1 つです。
人が家族を養えるようになると、
彼/彼女は生活水準、健康、栄養、
そして彼らにさらなる尊厳を与える教育の可能性
そして自分の価値をより深く理解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私たちのボランティアがなければ、私たちのプログラムは不可能です。
どのような機会にボランティア活動をすることにしたとしても、
あなたが恵まれない人々の生活に大きな変化をもたらしていることを知ってくだ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