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몰타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하마다 시티의 이와미 가구라를 선보였는데
주 일본 대사관 주최지만 입장료를 받는 행사였다. 하지만 대부분 초대장으로 온
사람들이며 몇 안되는 일본인들이 표를 샀다고 본다. 표는 12유로므로 저렴했다.
뱀을 죽이는 고전을 토대로 하는 전통극 댄스인데 매우 지루한 장단과 시간이 길어
대부분 외국인에게는 따분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홀은 200석 정도이며 중간 20분 휴식 포함 2시간인데 무조건 일본이라고 좋아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조금 더 각색하고 흥이 나야 하는데 따분해서 죽는 줄.
일본 대사 스즈키, 몰타 여자 대통령, 부 총리 등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
문제는 몰타는 대사가 없고 외교관 출신이 아닌 임시 대사가 있는데 그가 멋대로
구성하는 부분이 아마튜어 수준이다. 홀은 에어컨이 없어 정말 더웠다.
「가구라」란, 일본의 신사에 있어서 신에게 봉납하기 위해서
춤추고 있었던 것으로, 기원은 일본 신화 속의 「텐와도 전설」에 거슬러 올라간다고도 한다.
엄격한 이미지가 강한 카구라입니다만, 시마네현 서부·이시미 지방에 옛부터 전해지는
“이시미 카구라”는 엔터테인먼트성이 높고,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쾌한 사무라이에 맞추어, 무게 10킬로이나 되는 호화로운 의상과
표정 풍부한 면을 입고 격렬하게 춤추는 것이 이시미 카구라의 묘미.
또, 고사기나 일본서기의 이야기를 베이스로 한 연목의 수는 30에 걸린다.
그 중에서도 이시미 가구라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연목이 일본 신화로도
유명한 ‘야기타오오치(야마타노오로치) 퇴치’를 소재로 한 ‘오뱀(오로치)’.
17m 가까이의 큰 뱀이 스사노오를 상대로 불꽃을 흩뜨리면서 날뛰는 장면은 박력 만점다
``Kagura'' is a dance performed at Japanese shrines as an offering to the gods,
and its origins are said to date back to the ``Tenwado Legend'' in Japanese mythology.
Kagura has a strong image of being harsh, but ``Ishigami Kagura'',
which has been passed down from ancient times
in the Iwami region of western Shimane Prefecture,
is highly entertaining and can be enjoyed just by watching
The real pleasure of Ishigami Kagura is dancing vigorously
to the rhythm of nimble samurai dancers wearing luxurious costumes weighing
up to 10 kg and expressive masks. In addition, the number of soft trees based
on the stories of Kojiki and Nihon Shoki is 30.
Among these, the soft wood that is synonymous with Ishigami Kagura is `
Orochi'', which is made from the famous ``Hachiman Taro (Yamada no Taro) slaying''
in Japanese mythology. The scene in which a large snake nearly 17 meters
in length flies towards Susanoo while scattering flames is truly impressive.
「神楽」とは、日本の神事において神に奉納するために舞われていたもので、
起源は日本神話の中の「天岩戸伝説」にまでさかのぼるとも言われています。
厳かなイメージが強い神楽ですが、島根県西部・石見地方に古くから伝わる
「石見神楽」は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性が高く、
見ているだけでも楽しめるのが特徴です!
軽快なお囃子に合わせて、重さ十数キロにもなる豪華な衣裳と
表情豊かな面を着けて激しく舞うのが石見神楽の醍醐味。
また、古事記や日本書紀の物語をベースにした演目の数は30にものぼります。
なかでも石見神楽の代名詞と言える演目が、
日本神話でも有名な“八岐大蛇(ヤマタノオロチ)退治”を題材にした
「大蛇(オロチ)」。17メートル近くの大蛇がスサノオを
相手に火花を散らしながら暴れるシーンは迫力満点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