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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절대 살이 빠지지 않는다!!

김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09/11/27 [13:06]
수 년간 다이어트를 했으나 반복되는 요요로 실패한 사람들에게 도대체 그 동안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 물어보면, 모두가 비슷한 대답을 한다. ‘죽도록 운동만 했거나, 죽도록 굶었거나’로 말이다. 요즘에는 굶기 위해 ‘살 빼는 약’까지 복용하고 그 후유증으로 심한 고통을 받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다. 
 
‘저는 체질적으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스타일이예요. 밥은 얼마 먹지 않는데 조금만 먹어도 살이 쪄요. 이 말은 거짓이 아니예요. 사실이예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정말 ‘밥’은 거의 먹지 않는다. 하루에 두 끼 혹은 한 끼로 생활을 하면서 밥 대신 다른 음식물로 이를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라는 미명아래 간단하게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먹는다거나 바나나 한 개, 빵 한 조각을 먹으며 이렇게 조금밖에 먹지 않았으니 살은 절대 찌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면서 열심히 걷기도 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층계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은 먹는 양을 줄이는 것도,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닌 규칙적인 세끼 식사를 통해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신진대사란 내 몸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의 섭취를 통해 몸의 에너지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내의 에너지 소비량이 높기 때문에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을 준다. 
 
세끼 식사를 통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몸에서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에너지의 소비량이 높아지게 되고, 소화기관이 활발해져 배출이 용이한 몸이 만들어 진다. 배출이 원활해진 몸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몸이 되는 것이다.
 
단순히 체중을 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식습관과 생할습관을 바꾸지 않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살을 뺐다고 하더라도 요요현상이 오게된다. 또한 세끼식사를 하지 않고 오히려 먹는양을 줄여가면서 운동을 하게되면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평균 2~3kg이 더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올바른 다이어트는 신진대사를 높이고, 세끼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다이어트가 진정한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다.
 
▲ 쥬비스 전속 모델 브라운아이드걸스    ©김혜지 기자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http://www.juvis.co.kr )는 세끼식사를 모두 챙겨 먹으면서하는 다이어트로 식사량에 따른 원활한 신진대사만 가능해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고객에게 평소 먹는 만큼 식사를 하도록 하기 때문에 관리가 끝난 뒤에도 요요가 오지 않는다. 또한 팔뚝살 관리 프로그램, 복부비만 관리프로그램, 하체비만 관리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체 부위별 프로그램을 통해 팔뚝살빼기,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종아리알빼기 등의 효과를 함께볼 수 있는 것도 쥬비스의 강점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신규 프로그램인 단기집중 프로그램은 세끼 식사를 바탕으로 한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프로그램과 함께 혈액순환 프로그램, 근육운동요법, 마이크로요법, 림프순환 프로그램, 가슴퍼밍 프로그램, 스트레스 프로그램, 업계 최초 아바타를 이용한 온라인 아바타 프로그램 등 쥬비스의 8가지 프로그램을 75만원에 관리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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