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의 가장 기본은 바로 ‘단어 암기’! 단어를 그저 연습장에 반복해 적으며 외우는 것은 구시대적 방법이다. 요즘은 좀더 빨리, 좀더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는 학습 도우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영어 공부가 한층 수월해졌다.
특히 독자적 기술과 연구로 특허까지 획득한 기기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워킹메모리(wm)’이다. 워킹메모리는 교육콘텐츠 개발 전문회사 유이비씨(대표 이후락 www.vjump.co.kr 문의: 1544-3649)에서 출시한 신개념 단어 학습기다.
워킹메모리 wm 학습기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보편적인 언어 학습 능력을 자극하는 원리로 개발 돼 누구나 손쉽게 단어를 익히고 암기할 수 있다. 영단어를 세계최초로 음절단위로 표시하는 기능이 탑재됐다. 분리된 음절을 원어민 발음과 함께 청취할 수 있어 저절로 뇌에 기억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마치 어린이가 모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은 원리를 적용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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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비씨 측은 "워킹메모리는 ‘속성영상기억법’을 적용해 스펠링과 뜻을 한 화면에 표기하지 않고 스펠링과 뜻을 연달아 다른 화면에 표기한다”며 “뇌가 먼저 스펠링으로 뜻을 유추하고자 노력하게 한 후 다음 화면에서 뜻을 확인하게 만들어 마치 사진을 찍듯 뇌에 단어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단어는 물론 ybm에서 제공하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콘텐츠 등 총 19만개 이상의 콘텐츠가 탑재됐다. 풀터치 스크린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과 음악재생기로도 쓸 수 있다. 뇌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뇌파를 발생하는 ‘닥터 브레인 케어’ 기능도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다.
런칭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특가 행사를 통해 29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고(정가 36만원), 특허 받은 온라인 학습을 제공하며, 전용 파우치도 무료로 준다. 또 방학 시즌을 맞아 영어 캠프와 영어 세미나, 학부모 포럼도 개최한다.
유이비씨는 “다양한 단어 학습기기가 나와있지만, 특허를 통해 기술과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은 많지 않다. 무점포 소자본 사업자도 함께 모집 중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