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광석다시그리기길 © 대구 중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중구가 대표 관광 명소인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을 서울 올림픽대로 초대형 디지털 전광판을 통해 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시범사업’ 대상지로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김광석다시그리기길은 2009년 방천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이곳은 고(故) 김광석의 음악과 삶을 주제로 꾸며진 벽화거리로, 다양한 조형물과 설치미술 작품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매년 국내외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다.
홍보 영상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 인근에 설치된 디지털존 전광판 6기(총 12면)를 통해 하루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15초씩 반복 송출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 김광석길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김광석다시그리기길뿐 아니라 대구 중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관광객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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