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앞산 숲속 책 쉼터' 개방 © 대구 남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남구가 ‘앞산 숲속 책 쉼터’를 오는 2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숲속 책 쉼터’는 앞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6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 숲속 도서관과 무인 카페, 18개의 쉼터, 야간 경관 조명 등이 갖춰져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예약 후 요금을 결제하면 된다.
사전 예약은 21일부터 가능하다. 숲속 도서관과 잔디광장은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장 기념으로 3시간 이상 쉼터를 이용하면 요금이 30% 할인되고, 시간당 무료 음료 2잔도 제공된다.
남구는 주말이나 휴식 시간을 보내려는 주민 수요가 높아, 이번 공간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숲속 책 쉼터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히 쉬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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