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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2025 시민과 대화' 마무리

248건 민원사항 청취… 49건 완료ㆍ76건은 예산편성해 추진

이요한 기자 | 기사입력 2025/11/24 [14:34]

 

▲ 우범기 전주시장이 올 연초부터 '준비된 변화, 힘차게 뛰는 전주!'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총 248건의 주민들의 건의 사항이 접수된 가운데 즉시 가능한 37건을 완료했고 연내 12건도 추가로 해결하는 등 물리적으로 시간이 소요되고 예산이 수반되는 76건은 내년도 예산편성 후 추진키로 했다. / 도표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올 연초부터 '준비된 변화, 힘차게 뛰는 전주!'를 슬로건으로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

 

전주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총 248건의 주민들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가운데 즉시 가능한 민원 37건을 완료한데 이어 연내 12건도 추가로 해결한다는 예정이다.

 

특히 추진 불가 장기 검토 사항 완료 시점까지 물리적으로 시간이 소요되고 예산이 수반되는 76건은 내년도 예산편성 후 추진키로 했다.

 

이미 완료된 사업은 교차로 그늘막 설치(진북동) 가로수 및 노후도로 정비 등(공통) 37건이다.

 

평화2동에서 건의한 자생단체 행사 도시공원 사용 허가 부분은 '전주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에서 사용 허가 부분을 개정하는 것으로 완화해 주민 요구를 해결했다.

 

또 진북동 주민들이 제기한 안덕원로ㆍ기린대로 일부 구간 그늘막 설치 요청도 현장에서 설치를 지시해 해당 구간에 11개의 그늘막이 새롭게 설치됐다.

 

각 지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가로수 및 노후도로(차도ㆍ인도) 정비 사업은 시급한 곳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도, 덕진동 농촌마을(대지마을) 도시가스 공급사업ㆍ중화산2동 오수관 맨홀 덮개 교체 등 12건 역시 추가로 완료될 예정이다.

 

내년 완료를 목표로 설정한 사업은 주민센터 승강기 설치 사업(중앙동ㆍ삼천2) 치안 취약지구 CCTV 설치(인후초ㆍ유일여고 인근) 등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건의 사항은 현재 검토 중으로 해당 부서가 면밀하게 살핀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현장에서 만난 건의사항을 직접 챙기는 등 사업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관심을 갖겠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민원과 큰 민원 구분 없이 편의 증진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 시장은 지난 10개월 동안 지속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도출된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보고하는 시간을 완산ㆍ덕진구청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우시장은 올 121일 통장ㆍ주민자치협의회ㆍ자생단체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호성동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35개 동)'는 지난 14일 삼천3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Mayor Woo Beom-ki Concludes '2025 Citizen Dialogue'

248 civil complaints heard49 completed, 76 budgeted and implemented

 

Reporter Lee Yo-han

 

Jeonju Mayor Woo Beom-ki of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has concluded the '2025 Citizens' Dialogue,' which began early this year under the slogan 'Ready for Change, Jeonju Running Strongly!' and has begun follow-up procedures to address the residents' concerns.

 

Jeonju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a total of 248 citizen suggestions were received during the '2025 Citizens' Dialogue,' which ran for approximately 10 months from January to November.

 

Of these, 37 complaints were immediately resolved and 12 more are scheduled to be addressed within the year.

 

In particular, 76 projects that are unworkable subject to long-term review physically time-consuming and budget-intensive to complete will be pursued after next year's budget allocation.

 

Thirty-seven projects have already been completed, including intersection shade installation (Jinbuk-dong) and street tree and aging road maintenance (common).

 

The request from Pyeonghwa 2-dong regarding permission to use urban parks for events by local organizations was eased by amending the Jeonju City Ordinance on Urban Parks and Green Spaces, addressing residents' concerns.

 

Furthermore, Jinbuk-dong residents requested the installation of shade canopies on sections of Andeokwon-ro and Girin-daero, and installation was ordered on-site, resulting in the installation of 11 new canopies in the affected areas.

 

Common projects across each region, including street tree and aging road (roadway/sidewalk) maintenance projects, are being implemented sequentially, starting with those most urgent.

 

In addition, 12 additional projects, including the city gas supply project for the Deokjin-dong rural village (Daeji Village) and the replacement of manhole covers on the sewage pipes in Junghwasan 2-dong, are scheduled for completion.

 

Projects targeted for completion next year include installation of elevators in community centers (Jungang-dong and Samcheon 2-dong) and installation of CCTVs in areas vulnerable to public safety (near Inhu Elementary School and Yuil Girls' High School).

 

These are currently under review and will be closely examined by the relevant departments.

 

Jeonju Mayor Woo Beom-ki stated, "I will personally address the suggestions I receive on-site and remain attentive until the project is completed. I will continue to focus my administrative efforts on improving convenience for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concerns, both major and minor."

 

Meanwhile, Mayor Woo will review and report on the demands derived from the ten months of dialogue with citizens at the Wansan and Deokjin District Offices, respectively.

 

The '2025 Citizens' Dialogue (35 dongs)', which began with Hoseong-dong on January 21st with the attendance of the village head, residents' autonomous council, and self-governing group executives, concluded with Samcheon 3-dong on the 14th.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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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deocnftls 2025/11/25 [21:54] 수정 | 삭제
  • 필자는 전주 신흥고 출신임. 1978년 3월 입학, 1981년 2월졸업. 향교.서원은 아니지만, 누가 뭐라해도, 전주 신흥고는, 호남 최초의 근대 교육기관으로, 시작하여, 일제강점기, 일본 불교 Monkey의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자진 폐교하였고, 2차대전후 승전국 미국 선교사가 세운 자격으로, 광주 제일고, 전주고보다 자격있고, 오래된 승전국 미국의 강력한 관심을 받고있는 호남 제일의 명문학교입니다. 광주일고나 전주고, 광주고, 목포고, 순천고, 군산고등은, 포츠담선언에 의하여 한국에 주권없고 축출(폐지)해야 할 일본 불교 Monkey잔재.패전국 倭잔재 서울대나 전주고등 전국 각지의 倭학교들은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할, 일제잔재들이 맞음. 명문이 아니라는 의미임. 내가 판단하는건, 종교가 아니고,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의 일본 항복 수락내용들과, 평준화이전의 고등학교 수준임. 한편, 어느정도 점수와 대학진학률의 과정이 있어야 함. 전라북도는 승전국 미국 선교사가 세운 신흥고가 있어서, 이런 구조임. 신흥고.전라고.해성고 뒤 倭 전주고, 전주여고, 倭이리농림 모태의 전북대(문과대는 전문학교 토대 전북대) 부설 전북사대부고,倭는 아니지만 남성고, 이리고, 倭군산고, 군산여고, @ 별도로 군산제일고 상산고. @ 그리고 영생고, 완산고, 새로생긴 전주지역 동암고등. 이 뒤에 익산(이리), 군산 지역 여러 고등학교들과 대학진학률이 거의 없어온 정읍.남원.김제.부안 및 전라북도 각 지역 고등학교들. @전주 신흥고는 1900년 9월 9일 호남 최초 근대교육 시작, 1909년 고등과 학생도 모집하기 시작하여 보통과와 고등과 학생 숫자는 모두 150명이 되었음.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거부하여 자진 폐교하였다가, 연합국이 불교 Monkey 항복받고, 미군정.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거치며, 전주 신흥고 복교함. 한국은 유교나라니까, 국사,세계사, 별도로,윤리의 유교교육과 국어.한문의 삼강오륜 교육을 위주로, 학내의 기독교 교육도 받으면, 종교자유가 있고, 국교가 없는 상태에서, 수천년 유교문화 전통을 계승하면 될것.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신생 학교들이 없음. 세계사는 중국 한나라 태학(이후 위나라 태학, 그이후 나라들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양의 최초 대학 볼로냐와 그다음 생긴 파리대학. 그리고 서양 기독교 사회에서 볼로냐.파리대학 이전에 형성된 교황성하. 필자는 헌법,국제법,국사,세계사, 국민윤리 및 백과사전등을 중심으로 한국 대학 학벌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대출신. @필자가 일본 잔재학교 서울대등 질타 이유는,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받아들여,한국.대만.동남아,쿠릴열도등에 일본 주권없고 축출해야한다는 국가원수들 합의문때문.그리고 한국 임시정부는 한일병합무효,대일선전포고.*한국에 주권없이 남겨진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초급대출신 국립대,중.고교등은 축출(폐지)대상@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 @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미군정에서 법으로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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