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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웅진코웨이,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2/14 [21:02]
 


 

메콩강이 흐르는 수자원이 풍부한 나라 캄보디아. 하지만 실제로 캄보디아는 아시아에서 수질 환경이 가장 열악한 물 부족 국가이다. 캄보디아는 상수도 시설이 거의 전무하여 빗물이나 웅덩이 물을 식수로 사용할 정도이고, 비위생적인 수질환경으로 각종 전염병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웅진코웨이가 지난달 캄보디아에서 자사 고객 30여명과 함께 우물파기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2006년 75개의 우물을 파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이 사업은 매년 2회씩 진행되어 왔고 2009년 올해는 처음으로 웅진코웨이 자사고객과 '캄보디아 우물파기'를 함께 했다. 

영상은 참가한 고객 30여명의 활동모습으로, 기업과 고객의 한데 모여 우물을 파고 화장실 벽에 그림을 그려주고 어린이 급식활동 및 위생활동,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현재까지 355개의 우물을 팠고 2015년까지 1000개의 우물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를 진행한 웅진코웨이 한동호 과장은 "기업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방법은 사회의 어려운 부분을 지원하는 일"이라며 “사회공헌 활동에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임으로써 기업의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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