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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의 ‘아스트로’ 한국어 더빙을 맡아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유승호가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답게 목소리 연기에서도 남다른 명품 연기를 뽐내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아스트로 보이’의 한국어 더빙판 연출을 맡은 김정규 감독은 “별도의 보정 없이 유승호 군의 목소리를 다른 전문 성우들과 그냥 붙여놓아도 전혀 튀지 않고 조화가 잘됐다”며 “평소 천진난만한 유승호 군의 모습이 캐릭터에 잘 묻어나는 것 같다”며 유승호의 매력을 극찬했다.
또한, 함께 작업한 전문 성우들 역시 “목소리 연기가 일반 연기와는 다르게 호흡이나 목소리의 원근감을 표현하거나, 입 길이를 맞추는 것이 어려운데 상당히 잘 소화해 냈다”며 유승호의 목소리 연기 실력을 칭찬했다.
전문 성우도 호평한 유승호의 목소리 연기가 더욱 기대감을 더하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한층 더 강력하고, 새로워진 영웅으로 돌아온 ‘아스트로’의 스펙타클한 액션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한국어 더빙버전 외에도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 크리스틴 벨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다가오는 2010년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