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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근거 없는 비하-정치적 이용 즉각 중단” 성명발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15:23]

▲ 신천지 로고.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은 지난 12월4일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근거 없는 비하와 정치적 이용을 즉각 중단하십시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최근 정치권의 여러 발언과 논쟁 과정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불필요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종교 공동체를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 활용하는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와 단호한 유감을 밝힙니다”고 전제하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종교단체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과 어떠한 형태의 관계도 맺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정치적 중립 원칙을 분명히 유지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신천지예수교회를 비하하거나 추측성 발언을 남용하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고 피력했다. ]

 

이어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어떤 종교도 부당하게 낙인찍히거나 정쟁의 도구로 악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종교를 비하하거나 왜곡하는 표현은 종교적 다양성과 시민의 기본권을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목적 아래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면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정치인 간의 정치적 공방에 개입할 의사가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더 이상 정치적 논쟁의 희생물로 삼는 반헌법적이고 인권유린적 행동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 요망했다. 

 

또한 “향후에도 사실과 다른 비방, 허위 주장, 종교를 향한 모욕·왜곡이 반복될 경우, 가능한 모든 절차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도 신앙의 본질, 성경 교육, 지역사회 봉사와 평화 활동 등 공익적 역할에 더욱 헌신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가 존중받고 차별 없이 공존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leases Statement: "Immediately Stop Groundless Disparagement and Political Exploitation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 Reporter Park Jeong-dae

 

On December 4th, members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leased a statement titled, "Please immediately cease groundless disparagement and political exploitation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statement stat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been unnecessarily mentioned in recent political statements and debates. We express deep concern and firm regret over the use of a religious community as a fodder for political debate." The statement continu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a religious organization. We have no affiliation with any specific political party or political force, and we will continue to maintain our principle of political neutrality. Nevertheless, acts of disparaging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d abusing speculative statements continue, resulting in serious human rights violations agains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members." ]

He continued,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guarantees freedom of religion to all citizens, and no religion should be unfairly stigmatized or exploited as a tool for political strife. Expressions that disparage or distort a specific religion undermine religious diversity and th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and cannot be justified for any purpose." He continu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no intention of interfering in political battles between politicians. We urge you to cease the unconstitutional and human rights-violating actions of making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 victim of political controversy."

He added, "If false slander, false claims, or insults and distortions of religion are repeated in the future, we will take all possible measures to prevent violations of the rights of the church and its member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will continue to dedicate itself to public service, including advocating for the essence of faith, Bible education, community service, and peace initiatives. We hope to create a society in Korea where all religions are respected and coexist without discri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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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편한 2025/12/16 [10:02] 수정 | 삭제
  • 진실이 밝혀지겠죠
  • 갑론을박 2025/12/15 [17:27] 수정 | 삭제
  • 진실은 밝혀질거에요~정치적으로 악용하지 않길바랍니다.
  • 구르미 2025/12/15 [17:23]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말자 2025/12/13 [22:21] 수정 | 삭제
  • 근거없는 비하는 멈춰야합니다.
  • 까뚜리 2025/12/13 [15:40] 수정 | 삭제
  •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이웃의 삶도 존중해주세요
  • ㄱㅣㅁㅇㅡㄴㅅㅜ 2025/12/13 [10:05] 수정 | 삭제
  • 근거없이 비판하고 비난하는건 정말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입니다.. 지성인답게 소통하며 근거자료로 확인을 하시길
  • 김기연 2025/12/12 [22:55] 수정 | 삭제
  • 뭘 알고 떠드는 소리가 아니고, 사회적 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짓거리
  • 성락정 2025/12/12 [22:53] 수정 | 삭제
  • 아무튼 법을 어기는 비방은 끝까지 법적 조치를 해야한다
  • 윤정희 2025/12/12 [22:52] 수정 | 삭제
  •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곳은 따로 있는데 저러네
  • 유인희 2025/12/12 [22:51] 수정 | 삭제
  • 마귀들의 방해지요
  • 가인순 2025/12/12 [22:50] 수정 | 삭제
  •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배움이 없어서 몰라서 하는 소리들
  • 토마토 2025/12/12 [22:49] 수정 | 삭제
  • 학교에서 교육을 똑바로 시켜야 하는데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국교 불인정과 정교분리를 명시
  • 하늘 2025/12/12 [19:55] 수정 | 삭제
  • 진실은 밝혀지겠죠
  • 휴이 2025/12/12 [15:07] 수정 | 삭제
  • 기사대로 정말 근거 없이 내뱉는 거짓말이라면 정치든 다른 것이든 정말 실망스러울거 같아요...
  • 슬아 2025/12/12 [14:24] 수정 | 삭제
  • 당사자는 아니라는데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네요
  • 이편한 2025/12/12 [09:25] 수정 | 삭제
  • 억울한거 꼭 해결하세요
  • 이편한 2025/12/12 [09:24] 수정 | 삭제
  • 억울할 것 같아요 진실을 꼭 밝히시길
  • 왕성 2025/12/11 [18:21] 수정 | 삭제
  • 진실은 꼭 밝혀 질것이라 믿습니다
  • mc859 2025/12/11 [15:25] 수정 | 삭제
  • 정의롭게 가야한다고 생각되네요
  • 스초생 2025/12/11 [15:07] 수정 | 삭제
  • 정치랑 종교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 방글 2025/12/11 [09:58] 수정 | 삭제
  • 정치인들 부끄럽지도 않나요?정치인들 한심해요~
  • 지니 2025/12/10 [00:29] 수정 | 삭제
  • 정치세력의 개입은 법의 심판을 거스를 수 없으니 정치는 중립을 지켜 자제해야할 것입니다
  • 눈사람 2025/12/09 [22:31] 수정 | 삭제
  • 정말 이런 일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 냐냐 2025/12/09 [19:03] 수정 | 삭제
  • 종교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비방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 빛소리 2025/12/09 [15:55] 수정 | 삭제
  • 정치적으로 이용?? 종교를?? 세상에서 가장 못된 짓은 악용하는 것인데.. 정치적 악용 중단해야 합니다.
  • 도토리알 2025/12/09 [14:50] 수정 | 삭제
  • 나무는 가만히 서 있고 싶으나 바람이 가만 두지 않는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요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아무 죄없는 희생물을 찾아 다녀야 속 시원한가 보다
  • 이지은 2025/12/09 [09:55] 수정 | 삭제
  • 종교의 편견을 줄이는데 이 일이 기여되길 바랍니다.
  • 동현 2025/12/09 [09:48] 수정 | 삭제
  • 근거 없는 비하와 정칙적 악용 중단!
  • 배기 2025/12/09 [01:23] 수정 | 삭제
  • 뒤에서 무슨 일이 있길래
  • 박지영 2025/12/08 [22:40] 수정 | 삭제
  • 정치권의 종교 비하는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 강수정 2025/12/08 [22:38] 수정 | 삭제
  • 종교를 정치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건 그 자체로 큰 문제입니다.
  • 강수정 2025/12/08 [22:34] 수정 | 삭제
  • 정치적 논리로 종교를 이용하는 건 옳지 않아요.
  • 강수정 2025/12/08 [22:33] 수정 | 삭제
  • 정치와 정교는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공존해야 합니다
  • 오랜지 2025/12/08 [22:07] 수정 | 삭제
  • 더 이상 정치적 논쟁의 희생물로 삼는 반헌법적이고 인권유린적 행동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지안 2025/12/08 [21:19] 수정 | 삭제
  • 정치권에서 특정 종교를 반복적으로 거론하며 공방 소재로 삼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생각하면, 사실과 무관한 비하나 왜곡은 어떤 단체든 지양해야 한다고 봄
  • 지은수 2025/12/07 [03:46] 수정 | 삭제
  • 정치권도 종교 문제만큼은 선을 지켜줘야 할듯..
  • 김다인 2025/12/06 [20:58] 수정 | 삭제
  • 종교 폄훼는 분명 잘못된 일.
  • 곰돌이 2025/12/06 [20:56] 수정 | 삭제
  • 종교는 정치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짱구 2025/12/06 [20:53] 수정 | 삭제
  • 비하와 왜곡은 누구에게도 도움 안 됩니다.
  • 춘식이 2025/12/06 [20:51] 수정 | 삭제
  •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필요합니다.
  • 지수원 2025/12/06 [20:49] 수정 | 삭제
  • 사실 왜곡 멈춰야 합니다.
  • 이수지 2025/12/06 [20:46] 수정 | 삭제
  • 맞는 말입니다. 종교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 향기 2025/12/06 [07:03]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지요.
  • 양정모 2025/12/05 [22:56] 수정 | 삭제
  • 정당·정치세력과 무관함을 분명히 선언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멋지네요. 누군가의 권리가 공공의 이익만큼 보호받아야 한다는 믿음이 듭니다.
  • 이성호 2025/12/05 [22:55] 수정 | 삭제
  • 허위 주장이나 과장된 언급 없이, 사실과 증거에 기반한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로의 생각을 함부로 일반화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껴요.”
  • 배철수 2025/12/05 [22:51] 수정 | 삭제
  • 공방의 대상이 아닌, 하나의 공동체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 잘 전달된 것 같아요. 이런 입장 표명이 사회적 경각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송철호 2025/12/05 [22:51] 수정 | 삭제
  • 근거 없는 추측이나 비하가 반복될수록, 결국 다수가 상처받고 불신이 퍼지게 되죠.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경숙 2025/12/05 [22:49] 수정 | 삭제
  • ’정치적 중립’과 ‘신앙의 자유’가 함께 보장돼야 한다는 지적, 매우 공감됩니다. 특정 집단이 무작정 공격받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영만 2025/12/05 [22:48] 수정 | 삭제
  • 종교든 정치든, 누구든지 사실확인 없이 함부로 ‘낙인 찍는’ 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성명 발표는 당사자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신뢰와 공정성을 지키려는 노력 같아요.
  • 강경민 2025/12/05 [21:41] 수정 | 삭제
  • 종교를 정치적 수단으로 삼아 비하하거나 이용하는 건 분명 잘못된 것 같아요. 이런 외침에 공감합니다
  • 민경주 2025/12/05 [21:36]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신념은 보호받아야 마땅합니다. 잘못된 이용은 멈춰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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