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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표현하는 타투 ‘시오타투’

안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09/12/22 [16:13]
많은 연예인 및 일반인들의 개성 연출이나 패션의 소품으로 사용되며 패션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는 타. 최근엔 액세서리 개념으로 보편화되고 있다. 그만큼 타투를 찾는 사람들과 타투이스트가 늘어났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디자인과 방법으로 문신하는 곳도 눈에 띄게 많아졌음을 입증하는 것.
 
홍대문신(홍대타투) 문신잘하는곳으로 많은 업체들이 있지만 그 중 다른 타투샵과는 차별화된 작품의 퀄리티와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무장한 시오타투(http://www.siotattoo.co.kr 011-9259-3455
)는 현재 홍대점, 부산점 두 군데를 타투 선진국 위생기준에 철저히 맞추어 운영을 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평생 사후관리를 원칙으로 하여 고객관리 부분 또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트라이벌, 블랙엔그레이, 레터링, 바이오메카니컬, 오리엔탈, 이레즈미, 환타지, 켈틱, 컬러타투, 용문신, 호랑이문신, 별타투, 나비타투, 잉어문신, 여성타투, 여성문신(여자문신), 여성타투(여자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커버업, 문신도안 등의 폭넓은 분야로 타투시술를 원하시는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시오타투를 운영하는 이시오 대표는 기존 언론사의 타투부문 우수업체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타투샵 외에도 타투 대중화와 문신수강(타투수강)으로 제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문신배우는곳(타투배우는곳)인 기존의 타투와 달리 예술성을 강조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타투이스트로 만들기 위해 타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유명 타투이스트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시오 대표는 “방송 매체 및 온라인이나 빅뱅 권지용, 비, 안젤리나 졸리, 베컴, mc몽, 은지원 등 연예인들의 타투를 보고, 문신을 새기는 젊은이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의 타투 문화 역시 많이 보급과 발전으로 건달 문신이 아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뿐만 아니라 예술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고의 작품을 남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구상하며,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모든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적인 감각과 기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하는 타투이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 타투가격 및 문신가격이 저렴하고 실력이 있는 시오타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문신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가 시오타투에서 탄생 되는 것은 물론, 에서 만나볼 타투업계를 선도하는 가장 유명업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기대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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