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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역동적 모습의 ‘스포티브폰’ 출시

레드, 블루 등 강렬한 컬러.. 20~30대 소비자층 겨냥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28 [11:04]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스포츠의 역동성을 휴대폰 디자인으로 세련되게 표현한 ‘스포티브(sportiv, im-u540l)폰’을 lg텔레콤으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밝은 느낌의 화이트에 강렬한 컬러로 채워 넣은 옆 라인의 에너지 넘치는 역동적인 모습에서 애칭을 ‘스포티브(sportiv)’로 결정했다.
 
특히 상단 팝업 방식의 프레스토폰, 듀퐁 라이타의 푸쉬업(push-up)방식의 듀퐁폰 등 풀터치폰에 적용한 독특한 홀드키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은 스카이가 lg텔레콤으로 출시하는 ‘스포티브(im-u540l)’에 독특한 형태의 홀드키를 선보인다. 
 
▲스카이는 28일 스포츠의 역동성을 휴대폰 디자인으로 세련되게 표현한 ‘스포티브폰’을 lg텔레콤으로 출시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체적인 디자인은 일상 속에서 역동적인 스포츠를 선망하는 20~30대 소비자를 위해 화이트를 기본으로 하여 깨끗함을 강조했고, 강렬함이 느껴지는 블루, 레드, 실버로 옆 라인을 채워 심플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의 휴대폰을 만들었다.
 
특히 lg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서비스하는 ‘유.무선 mp3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번째 휴대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디지털저작권관리(drm)가 해제된 mp3 파일을 무선망을 통해 휴대폰으로 직접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제는 유선으로 이동통신사 등 음원사이트에 접속해 mp3 파일을 pc에 내려 받아 이를 다시 휴대폰으로 옮겨서 이용하는 불편함이 없다.
 
이 제품은 한층 강화된 위젯기능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무려 40여 종에 이르는 아이콘을 장착하고 있어 모든 주요 기능을 편리하게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스카이의 감성적인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독특하면서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묻어 있는 죠크 셔틀 모양의 홀드키를 적용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컬러 디자인 측면에서는 전체적으로 화이트를 기본으로 옆 라인만 눈에 띄는 레드, 블루 등 강렬한 컬러를 넣어 보면 볼수록 매력 있고 질리지 않는 제품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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