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우수한 영어 실력이다. 토익 점수나 영어 말하기 시험인 오픽(opic) 점수가 높은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 회화까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라는 점이 이들의 공통점이었다. 대기업 인사팀에서는 입을 모아 “직원들의 영어가 능숙해야만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우리 기업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형국인 만큼 이번 겨울은, 내년 한 해 동안의 영어 실력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간이 될 수있다. 그래서 중고등학생의 경우 방학이라고 마냥 편하게만 놀 수 없는 실정이다. 연초마다 자신을 다잡고 영어 공부에 매진해야 한다. 내년부터는 교과부에서 영어 수업까지 확대 한다고 발표했으니 어떠한 과목보다 더 중요해졌다.
또 취업을 앞둔 대학생에게 이번 겨울 방학은 영어 정복을 통해 자신의 스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직장인들의 경우에도 최근 승진 시험에서 영어 실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만 한다.
영어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본적인 단어 암기에 충실해야 한다. 이 때 요즘 나온 첨단 학습기의 도움을 받는 다면 효율을 더 높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단어 학습기 ‘워킹 메모리(wm)’다.
워킹메모리는 교육콘텐츠 개발 전문회사 유이비씨(대표 이후락 www.vjump.co.kr 1544-3649)에서 출시한 신개념 단어 학습기다. 보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단어를 오랫동안 암기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 영어 실력 향상의 머스트 아이템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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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워킹메모리는 내신성적과 수능대비를 위하여 중고등학교 전 교과서의 어휘를 학년별, 단원별로 분류해 탑재하며, 유사학습기들과 차별화 되었다. 어휘를 체계화 된 수준별, 목록별, 사용빈도수 등을 고려하여 탑재하기 때문에 내신대비에 효과적이다.
그 밖에도 ybm에서 제공하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콘텐츠 등 총 19만개 이상의 콘텐츠가 탑재됐다. 풀터치 스크린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과 음악재생기로도 쓸 수 있다. 뇌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뇌파를 발생하는 ‘닥터 브레인 케어’ 기능도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다.
유이비씨측은 현재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12월 말까지 특가 행사를 통해29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고(정가 36만원), 특허 받은 온라인 학습을 제공하며, 전용 파우치도 무료로 준다. 또 방학 시즌을 맞아 영어 캠프와 영어 세미나, 학부모 포럼도 개최한다. 또한 유이비씨에서는 소자본 무점포 창업도 모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