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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의와 예를 중시하는 광주 정신을 되살려 '자랑스럽고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면서 "취약계층 ㆍ 문화예술 ㆍ 일자리 창출 지원기구를 만들어 광주가 '시민과 문화가 어우러진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그는 또 "광주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이 의원은 주로 민주당 광주시당이나 시 의회 기자실을 선택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사업 현장인 산업단지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일자리 창출에 전념하고 광주를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의원의 출마 선언에는 정치인들 외에도 기업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학생 대표 등 '일자리'와 관련된 인사들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