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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밀양지구협의회의 사랑 나눔 봉사

어려운 세대에 전기밥솥, 조끼 전달로 사랑 나눔 봉사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1/14 [14:14]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회장 류정숙)의 사랑 나눔으로 겨울의 한파를 녹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는 지난 12일 삼문동 밀양지구협의회 사무실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에게 전기밥솥과 겨울 조끼 입혀주기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12일 삼문동밀양지구협의회 사무실에서 저소득 세대와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줄 생필품을 정리하고 있다.     © 안지율 기자
협의회측은 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3인용 전기밥솥 80개를 구입해 읍·면·동 저소득층, 독거노인, 어버이 결연세대 등 총 80세대에 전달했다.

또 겨울조끼 100개를 구입(200만원상당) 어버이 결연세대 100세대에 전달해 사회의 온정을 전했다.

협의회는 오는 20일 180만원의 사업비로 저소득층 자녀 35명을 선발, 눈썰매장, 얼음조각 공원 등 견학을 계획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겨울의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읍면동 다문화자조모임 운영, 저소득층 가스레인지 교체사업, 사랑의 송편 만들기, 시각장애인들의 아름다운 동행 등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전해주고 있다. 밀양 = 안지율기자alk99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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