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안군의 민자유치 사업인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에 필수적인 모든 행정절차를 마친 대일변산관광개발㈜이 12일 영상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본격적인 공사를 알리는 첫 삽을 뜨는 착공식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공연예술팀 '조이풀'이 식전 공연 무대에 올라 '타악 퍼포먼스'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앞줄 가운데 오른쪽) 부안군수와 대일변산관광개발㈜ 김호석(앞줄 가운데 왼쪽) 회장이 주요 참석자 및 군민 등과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 ▲ 대일변산관광개발㈜ 김호석 회장이 "그동안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산ㆍ들판을 품은 격포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대규모 관광개발 시작을 알려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임직원 모두는 전국에서 사랑받는 품격 있는 명품 골프장과 관광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첫 삽을 뜨는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정성과 책임ㆍ안전하고 성실한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 부안군수가 "인내와 끈기로 모든 고비를 넘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ㆍ대일개발의 흔들리지 않는 단호한 의지 덕분"이라며 "내년 7월이면 이곳에 명품 관광호텔과 지역의 오래 숙원이었던 18홀 골프장이 완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0년 '글로벌 휴양관광 도시' 건설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품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등 민간사업자 선정부터 복잡하게 얽혀 있는 행정절차와 인허가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며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안전ㆍ친환경ㆍ성실 시공'을 최우선으로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 부안군수가 "사업이 마무리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면 지역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확실한 '엔진'으로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 머물렀던 부안은 숙박ㆍ레저ㆍ휴양이 결합된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인구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왼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와 대일변산관광개발㈜ 김호석(오른쪽에서 네 번째) 회장이 주요 참석자들과 2027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총 1,221억 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격포지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의 착공을 알리는 첫 삽을 뜨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대일변산관광개발㈜ 김호석(오른쪽) 회장과 두 손을 맞잡은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탁 트인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황홀한 붉은 노을을 조망할 수 있어 국내ㆍ외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변산 골프 & 리조트 조감도)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67실 규모 객실과 라운지ㆍ스크린골프장 등의 시설이 완비될 관광호텔(지하 1층ㆍ지상 9층) 조감도.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 ▲ 2024년 12월 30일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진입도로' 기공식 이후 공사가 전면 중단된 것을 지적하듯 심술을 부린 바람으로 11일 부안영상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착공식' 행사장 주변에 병풍처럼 늘어선 축하 화환이 넘어져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군의 민자유치 사업인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첫 삽을 떳다.
부안군과 대일변산관광개발㈜은 12일 부안영상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권익현 군수와 대일변산관광개발㈜ 김호석 회장ㆍ대일이엔씨 김주엽 대표ㆍ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ㆍ변산면 송희복 주민자치위원ㆍ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과 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을 비롯 김은정 대일내장산컨트리클럽 대표이사ㆍ대일개발㈜임직원ㆍ군민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착공식은 정아영 아나운서 사회로 ▲ 식전공연 ▲ 국민의례 ▲ 주요 참석자 소개 ▲ 경과보고 ▲ 기념사 ▲ 축사 ▲ 시삽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대일변산관광개발㈜김호석 회장은 "그동안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산ㆍ들판을 품은 격포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대규모 관광개발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뜰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착공식은 단순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안의 새로운 미래와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역사적인 출발점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일개발그룹은 인근 지역인 정읍에서 지난 2019년부터 18홀 규모의 내장산 골프장과 리조트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임직원 모두는 전국에서 사랑받는 품격 있는 명품 골프장과 관광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첫 삽을 뜨는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정성과 책임ㆍ안전하고 성실한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2020년 '글로벌 휴양관광 도시' 건설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품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등 민간사업자 선정부터 복잡하게 얽혀 있는 행정절차와 인허가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인내와 끈기로 모든 고비를 넘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ㆍ대일개발의 흔들리지 않는 단호한 의지 덕분"이라며 "내년 7월이면 이곳에 명품 관광호텔과 지역의 오래 숙원이었던 18홀 골프장이 완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사 진행 과정부터 관내 업체들이 참여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마무리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면 지역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확실한 '엔진'으로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 머물렀던 부안은 숙박ㆍ레저ㆍ휴양이 결합된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제시했다.
끝으로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안전ㆍ친환경ㆍ성실 시공'을 최우선으로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생활인구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시설 건립을 넘어 해양 경관을 품은 골프장과 프리미엄 호텔이 연계되면 부안의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부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격포지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은 총 1,221억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변산면 마포리 산 59-4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 골프장 18홀 ▲ 67실 규모 관광호텔(지하 1층ㆍ지상 9층) ▲ 3층 규모 복합 휴양 시설(스파ㆍ카페ㆍ야생화 공원) ▲ 암벽 체험장 ▲ 양영장(20개소)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골프장은 탁 트인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황홀한 붉은 노을을 조망할 수 있어 국내ㆍ외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업은 2020년 9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됐으며 4년간의 인ㆍ허가 과정을 거쳤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begins construction on the large-scale Gyeokpo tourism development project
Daeil Byeonsan Tourism Development Co, Ltd… 18-hole golf course, etc, targeted for completion by July next year
Reporter Kim Hyun-jongㆍLee Han-shin
Buan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has completed all necessary administrative procedures for the 'Gyeokpo Large-Scale Tourism Development'project, a private investment initiative, and has broken ground for full-scale construction.
Buan County and Daeil Byeonsan Tourism Development Co, Ltd.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Gyeokpo Large-Scale Tourism Development project on the 12th at the lawn plaza of Buan Film Theme Park.
The groundbreaking ceremony was a great success, with approximately 500 people in attendance, including County Mayor Kwon Ik-hyeon, Daeil Byeonsan Tourism Development Co., Ltd. Chairman Kim Ho-seok, Daeil E&C CEO Kim Joo-yeop,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Council Member Kim Jeong-gi, Byeonsan-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Member Song Hee-bok, Jeonbuk Golf Association Chairman Lee Yeong-guk, heads of various local organizations, Kim Eun-jung, CEO of Daeil Naejangsan Country Club, Daeil Development Co., Ltd. executives, and residents of the county.
The groundbreaking ceremony, hosted by announcer Jeong Ah-young, lasted approximately one hour and included a pre-ceremony performance, a national anthem, introductions of key participants, progress reports, commemorative remarks, congratulatory remarks, and a trial performance.
Kim Ho-seok, Chairman of Daeil Byeonsan Tourism Development Co, Ltd. said, "While there have been many difficulties and concerns in preparing for this project, I am deeply honored to be able to break ground on large-scale tourism development in Gyeokpo, a place nestled among the beautiful ocean, mountains, and fields."
He emphasized, "Today's groundbreaking ceremony is not simply the beginning of a project; it is a historic starting point that opens up a new future for Buan and new possibilities for tourism."
He continued, "Daeil Development Group will leverage the experience and expertise we've accumulated operating the 18-hole Naejangsan Golf Course and Resort in nearby Jeongeup since 2019 to develop this complex into a leading marine tourism complex in South Korea."
He also pledged, "All of our employees will never forget the spirit of breaking ground today, dedicating ourselves to the construction of this prestigious golf course and tourism facility beloved nationwide, with sincerity, responsibility, and safety."
Buan County Mayor Kwon Ik-hyun began his congratulatory remarks, saying, "When we launched this project in 2020 with the grand ambition of building a 'global resort tourism city,' expectations and concerns coexisted. From selecting a private business operator to the complex web of administrative procedures and permits, it was a challenging process."
He continued, "With patience and perseverance, we were able to overcome every hurdle and stand here today thanks solely to the unwavering support and support of our residents, as well as the unwavering resolve of Daeil Development. We anticipate that by July of next year, a luxury tourist hotel and a long-awaited 18-hole golf course will be completed here."
In particular, he stated, "With local businesses participating from the construction stag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He added, "Once the project is completed and fully operational, it will become a definite 'engine' that will breathe new life into the region. Buan, which has remained a 'passing tourist destination,' is expected to leap forward as a true 'stay-type tourism hub' combining accommodations, leisure, and relaxation."
Finally, he added, "Until the project is completed, we will prioritize 'safety, eco-friendliness, and sincerity in construction.' We will actively cooperate and provide administrative support in accordance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to ensure the smooth progress of the golf course and resort development project.
This will lead to tangible benefits for the local community, such as an increase in the residential population and the creation of quality jobs."
Meanwhile, Buan County anticipates that this project will go beyond simple tourism facilities and become a landmark that will transform Buan's tourism paradigm by linking a golf course with a seaside view and a premium hotel.
The 'Gyeokpo District Large-Scale Tourism Development'project, a large-scale project with a total private investment of 122.1 billion won, will be implemented at 59-4 San, Mapo-ri, Byeonsan-myeon.
The project includes an 18-hole golf course, a 67-room tourist hotel (1 basement level, 9 floors above ground), a 3-story complex resort facility (spa, cafe, wildflower park), a rock climbing experience center, and 20 shelters.
The golf course is expected to capture the attention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golfers, offering a panoramic view of the West Sea and breathtaking red sunsets.
This project began in earnest in September 2020 with a public contest for private businesses and went through a four-year approval and licensing proces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