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막고 본인의 손해를 중이긴 위해선 매사 운전에 조심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겠지만 교통사고는 운전자 혼자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 운전자나 보행자의 실수나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사고들도 적지않다. 그래서 운전자들에게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것이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에서는 보상해주지 못하는 보장을 취급하는 보험으로써 사고로 인한 합의과정시 필요한 법적비용과 벌금등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쉽게 말해 사고시 타인에 대한 보상은 자동차보험이 해주고 자신에 대한 보호는 운전자보험이 해주는 것이다.
문제는 최근 운전자보험이 주목받게 된 이유다. 2008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일부 조항에 대해 위헌판결이 나면서 앞으로는 운전자의 사소한 실수로 인한 사고라도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으면 형사처벌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11대 중과실에만 적용되던 형사처벌이 확장되어 운전자들이 불리해진 것이다.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가 되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고, 벌금이 확정되면 벌금을 내야 한다. 구속될 경우에는 부양가족들을 위해 위로금이 지급된다. 이 때문에 교통사고 시 형사합의금을 최대 5천만원 지원하고 합의금과 변호사 비용 등을 지원하는 운전자보험이 필요한 것이다.
교통사고시 나를 보호하는 운전자보험 가입요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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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형사합의금은 높은 것을 선택하라. 운전자보험의 핵심은 바로 형사 합의 지원금인데 보험사마다 한도가 1,0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지급하는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둘째, 벌금 및 방어비용도 보장이 큰 것을 선택하라.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 하여도 형사적인 책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벌금에 대해서도 한도가 큰 것이 유리하다. 방어비용도 운전자가 과실로 상대방을 사상케 하여 구속되는 경우 그에 따른 방어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지급하는 비용을 말하므로 한도를 크게 잡을수록 좋다.
셋째, 보험기간은 최대한 길게 잡을 것. 만기가 짧은 상품보다는 70~80세 만기로 가입해야 노후에 운전을 할때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넷째, 순수보장형으로 보험료를 줄이자. 장기보험은 물가상승률 때문에 만기환급금이 가치가 없다. 매달 납부하는 보험료를 줄이는게 이득이다.
운전자보험, 가입시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모두 다르다. 따라서 가장 저렴하게 좋은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운전자보험 전문설계사가 필요한 것이다.
최근 운전자보험비교전문 포털사이트인 운전자보험넷(www.driverbohum.net)에서는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운전자보험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 도움을 받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