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전국 누적 관객 20만2천명을 동원하며 1월 둘째주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
신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웨딩드레스’ 등 국내 최고의 스타급 배우가 총출동한 작품들은 물론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을 제치고 차지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아바타’, '전우치’ 등 기존 개봉작들의 거센 흥행몰이 속에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더욱 그 의미가 뜻 깊다 할 수 있다.
30~40대의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올 겨울 어린이나 어른들에게 추억 혹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 애니메이션!”(싸이키), “애들과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로 강추!”(befgirl), “돌아온 아톰, 어릴 때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t6t8n) 라는 평과 함께 가족 단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모세대에게는 아련한 추억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모험의 세계를 전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전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아톰’이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한 작품. 더욱 강력한 영웅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아스트로의 스펙타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한국어 더빙버전 외에도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 크리스틴 벨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전세대 강추 무비로 올 겨울 방학을 책임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