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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농협 충북본부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소득 증대 기반 마련을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인 「농심천심 희망대출」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저금리 영농자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금융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농심천심 희망대출’은 중앙회의 이차보전을 통해 대출금리를 대폭 낮춘 상품으로 일반 농업인의 경우 최저 연 2%대 금리가 적용되며 청년 농업인은 추가 0.5%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서 최저 1%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조합원을 포함한 농업인으로 청년창업농 및 귀농인까지 폭넓게 대출 대상에 포함하여 다양한 농업 주체의 자금 수요를 반영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농심천심 희망대출은 농업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상품이다”며 “특히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미래 농업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