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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아톰’ vs 새 영웅 ‘아스트로’, 재미만발 비교열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22 [06:00]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올 겨울방학을 책임질 가족 무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추억 속 아톰과 새로운 영웅 아스트로의 비교 열전으로 화제다.
 

 
1951년 데츠카 오사무에 의해 탄생한 이래 반세기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톰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거듭하며 진화해 왔다. 4세대 3d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의 외모에서부터 캐릭터, 액션까지 더욱 화려하고 재미있어진 그들을 확인해 보자.
 
더욱 세련되어진 스타일
아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트레이드 마크인 뾰족한 헤어스타일과 빨간 장화. 4세대 아톰으로 새롭게 탄생한 아스트로 역시 트레이드 마크인 뾰족한 헤어스타일과 빨간 장화는 고스란히 유지하며 현대적인 세련미를 덧붙였다. 바로 메트로 시티의 푸른 하늘과도 잘 어울리는 파란색 블루종으로 멋을 낸 것. 여기에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오똑한 코, 다무진 입매는 추억의 아톰 모습을 떠올리는 동시에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서는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들
기존의 아톰과 2010년 새롭게 돌아온 아스트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더욱 개성 강하고 다양해진 캐릭터 군단이다. 텐마 박사와 추억의 코주부 박사인 엘레펀 등 기존의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하는 것은 물론 로봇 혁명단, 오린, 쓰레기통 등 막강 조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더욱 재미를 배가시킨다. 특히,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코라를 통해 인간보다 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아스트로의 캐릭터를 극대화시킨다. 원작의 아롱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찾아온 천방치죽 코라는 아스트로가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연 친구로 아스트로의 든든한 친구이자 지지자가 되어주며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더욱 스펙터클해진 액션의 향연
아톰과 아스트로의 또 다른 비교 포인트는 바로 화려하고 스펙터클해진 액션이다. 더욱 강력해진 악의 세력과 한판 승부를 펼치는 아스트로는 기존의 아톰을 뛰어넘는 파워와 기술로 관객들한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을 선사한다. 게다가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거나, 로봇 토너먼트 대회에서 전투 로봇들과의 대결은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기존의 아톰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무비로 지난 1월 13일 개봉해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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