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반 변액유니버셜보험(vul)은 보통 변액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합한 상품이다. 보험료를 계약자가 지정하는 펀드에 투자하여 실적배당을 해주는 변액기능과 보험료를 자유롭게 납입하고 수시로 출금할 수 있는 유니버셜보험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보험상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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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은 펀드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돌려받는다는 개념은 일반 변액유니버셜과 같지만 어린이 전용상품으로 가입자의 자녀에게 추가혜택을 주게 된다.
가령 자녀가 성장한뒤 계약자와 수익자 변경을 통해 물려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혹시라도 가입자인 부모가 사망하게 되면 자녀의 독립시까지 독립자금을 지원해줄수도 있다.
설계 시 어린이보험의 보장내역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재해나 질병에도 대처할 수 있다. 물론 기존에 어린이보험이 있다면 설계시 담보에서 빼면 된다.
어린이vul의 또 다른 장점은 나중에 일정시점 뒤에 아이의 이름으로 명의이전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변액보험 상품은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 면제 장점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훗날 자녀에게 해당 상품을 이전할 시 자녀가 그 변액계약을 계속 유지해 가면서 평생 비과세 개념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어 3천만원까진 세금이 없는 증여의 기능도 하게된다.
또한 사업비가 일반 변액유니버셜보다 적게 나가는 점도 유리한 점 중 하나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 할지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자가 자신과 자녀에게 가장 작합한 설계를 해야하고 장기상품이기에 장기적으로 가지고 갈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를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역시 다른 변액보험과 마찬가지로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이기에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진다.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상품관리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어린이변액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키즈플래너(www.kidsplanner.co.kr)에서는 삼성생명, 미래에셋, 동양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어린이변액유니버셜과 인덱스유니버셜저축보험등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객관성있는 상담을 해주고 있으니 어린이 vul추천 가입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