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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멜로 ‘디어 존’, 가슴 시린 로맨틱 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27 [05:48]
 
2010년 봄, 시린 마음을 녹여줄 첫 번째 감성 멜로 ‘디어 존’이 오는 3월 4일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의 떠오는 신예 스타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시리도록 찬란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군복무 중 2주간의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존(채닝 테이텀)과 방학을 맞아 봉사활동 중이던 여대생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우연한 만남과 2주간의 찬란한 사랑, 그리고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을 애틋한 감성으로 그려낸 ‘디어 존’이 남녀주인공들의 애틋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순수하고 듬직한 채닝 테이텀이 맑고 청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감싸 안은 모습을 담은 ‘디어 존’ 포스터는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할 만큼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여기에 “2주간의 찬란한 사랑, 7년 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 이라는 카피는 짧지만 뜨거운 사랑 이후 오래토록 서로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었던 두 연인의 애틋함을 고스란히 전해주며 시리도록 찬란한 러브스토리를 기대하게 해준다.
 
‘디어존’은 전세계 독자들의 감성을 사로잡고 있는 멜로의 거장 ‘노트북’의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최신 화제작으로 뉴욕타임즈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관객들이 영화화를 기다렸던 작품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스타 ‘스텝업’, ‘지.아이조’의 채닝 테이텀과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감성 포스터로 더 큰 기대를 낳고 있는 영화 ‘디어존’은 오는 3월 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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